성경 자료
오홀리바 (에스겔 23:4)
관리자   2020.06.10 13:04:18
하나성경
에스겔 23장 4절 (개역한글판)

4.13.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죄를 들어보아라 1

1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두 여인이 있었으니 한 어미의 딸이라. 3그들이 애굽에서 행음하되, 어렸을 때에 행음하여 그들의 유방이 눌리며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진 바 되었었나니, 4그 이름이 형은 오홀라*(오홀라(Oholah)\n에스겔 선자지가 사마리아를 가리킬 때 사용한 여인의 이름이다(겔 23:4).\n오홀라와 그녀의 자매 오홀리바는 음녀로서 하나님께 대항하였다.\n하나님과 이스라엘은 영적인 부부 관계였는데, 여호와의 보호와 은혜 가운데 살면서 앗수르와 동맹하여 영적 간음죄를 범하였다(겔 23:8).\n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사마리아는 그 애인 앗수르 손에 넘어갈 것을 선포하셨다(겔 23:9).\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요, 아우는 오홀리바*(오홀리바(Oholibah)\n예루살렘(유다)의 배신을 가리키는데 상징적으로 쓰인 여인의 이름으로(겔 23:4, 11, 22, 36), 오홀라와 자매이다.\n유다는 북왕국을 따라 친앗수르 정책을 취하였는데, 북왕국이 앗수르에게 멸망한 것을 보고도 친앗수르 정책을 버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친바벨론 정책을 취함으로써 영적 간음을 하였다(겔 23:36-49).\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라. 그들이 내게 속하여 자녀를 낳았나니, 그 이름으로 말하면 오홀라는 사마리아요,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이니라.
 5오홀라가 내게 속하였을 때에 행음하여 그 연애하는 자, 곧 그 이웃 앗수르 사람을 사모하였나니, 6그들은 다 자색 옷을 입은 방백과 감독이요, 준수한 소년, 말 타는 자들이라.
7그가 앗수르 중에 잘 생긴 그 모든 자들과 행음하고, 누구를 연애하든지 그들의 모든 우상으로 스스로 더럽혔으며, 8그가 젊었을 때에 애굽 사람과 동침하매,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진바 되며 그 몸에 음란을 쏟음을 당한바 되었더니, 그가 그 때부터 행음함을 마지 아니하였느니라.
9그러므로 내가 그를 그 정든 자, 곧 그 연애하는 앗수르 사람의 손에 붙였더니, 10그들이 그 하체를 드러내고 그 자녀를 빼앗으며, 칼로 그를 죽여 그 누명을 여자에게 드러내었나니, 이는 그들이 그에게 심문을 행함이니라.
 11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 12그가 그 이웃 앗수르 사람을 연애하였나니, 그들은 화려한 의복을 입은 방백과 감독이요, 말타는 자들과 준수한 소년이었느니라.
 13그 두 여인이 한 길로 행하므로, 그도 더러워졌음을 내가 보았노라. 14그가 음행을 더하였음은 붉은 것으로 벽에 그린 사람의 형상, 곧 갈대아 사람의 형상을 보았음이니, 15그 형상은 허리를 띠로 동이고, 머리를 긴 수건으로 쌌으며, 용모는 다 존귀한 자, 곧 그 고토 갈대아 바벨론 사람 같은 것이라.
 16그가 보고 곧 연애하여, 사자를 갈대아 그들에게로 보내매, 17바벨론 사람이 나아와 연애하는 침상에 올라 음란으로 그를 더럽히매, 그가 더럽힘을 입은 후에 그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생겼느니라.
18그가 이와 같이 그 음행을 나타내며 그 하체를 드러내므로, 내 마음이 그 형을 싫어한 것 같이 그를 싫어하였으나, 19그가 그 음행을 더하여 그 젊었을 때 곧 애굽 땅에서 음행하던 때를 생각하고, 20그 하체는 나귀 같고, 그 정수는 말 같은 음란한 간부를 연애하였도다.
 21네가 젊었을 때에 행음하여 애굽 사람에게 네 가슴과 유방이 어루만진바 되었던 것을 오히려 생각하도다. 22그러므로 오홀리바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의 연애하다가 싫어하던 자들을 격동시켜서 그들로 사방에서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23그들은 바벨론 사람과 갈대아 모든 무리, 브곳과 소아와 고아 사람과 또 그와 함께 한 모든 앗수르 사람, 곧 준수한 소년이며 다 방백과 감독이며 귀인과 유명한 자, 다 말 타는 자들이라. 24그들이 병기와 병거와 수레와 크고 작은 방패를 이끌고 투구 쓴 군대를 거느리고 치러 와서 너를 에워쌀지라. 내가 심문권을 그들에게 맡긴즉, 그들이 그 심문권대로 너를 심문하리라.
 25내가 너를 향하여 투기를 발하리니, 그들이 분노로 네게 행하여 네 코와 귀를 깎아버리고 남은 자를 칼로 엎드러뜨리며, 네 자녀를 빼앗고 그 남은 자를 불에 사르며, 26또 네 옷을 벗기며 네 장식품을 빼앗을지라. 27이와 같이 내가 네 음란과 애굽 땅에서부터 음행하던 것을 그치게 하여, 너로 그들을 향하여 눈을 들지도 못하게 하며 다시는 애굽을 기억하지도 못하게 하리라.
 28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의 미워하는 자와 네 마음에 싫어하는 자의 손에 너를 붙이리니, 29그들이 미워하는 마음으로 네게 행하여 네 모든 수고한 것을 빼앗고, 너를 벌거벗겨 적신으로 두어서 네 음행의 벗은 몸, 곧 네 음란하며 음행하던 것을 드러낼 것이라. 30네가 이같이 당할 것은, 네가 음란히 이방을 좇고 그 우상들로 더럽혔음이로다.
 31네가 네 형의 길로 행하였은즉, 내가 그의 잔을 네 손에 주리라. 32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깊고 크고 가득히 담긴 네 형의 잔을 네가 마시고 비소와 조롱을 당하리라. 33네가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취하고 근심할지라. 34네가 그 잔을 다 기울여 마시고, 그 깨어진 조각을 씹으며 네 유방을 꼬집을 것은, 내가 이렇게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35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지니라."
하시니라.
목록
목록 보기 /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