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아가야 (고린도후서 11:10)
관리자   2020.06.11 08:54:25
하나성경
고린도후서 11장 10절 (개역한글판)

8. 사역에 대해 변호합니다

 1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2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 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3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7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8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파하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9이는 내가 편지들로 너희를 놀라게 하려는 것 같이 생각지 않게 함이니, 10저희 말이
  '그 편지들은 중하고 힘이 있으나, 그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말이 시원치 않다.'
하니, 11이런 사람은 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자가 어떠한 자이면,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자도 그와 같은 자인 줄 알라.
 12우리가 어떤 자기를 칭찬하는 자로 더불어 감히 짝하며 비교할 수 없노라. 그러나 저희가 자기로서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서 자기를 비교하니, 지혜가 없도다. 13그러나 우리는 분량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분량으로 나눠 주신 그 분량의 한계를 따라 하노니, 곧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14우리가 너희에게 미치지 못할 자로서 스스로 지나쳐 나아간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15우리는 남의 수고를 가지고 분량밖의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믿음이 더 할수록 우리의 한계를 따라 너희 가운데서 더욱 위대하여지기를 바라노라. 16이는 남의 한계 안에 예비한 것으로 자랑하지 아니하고 너희 지경을 넘어 복음을 전하려 함이라.
 17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18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5내가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 생각하노라. 6내가 비록 말에는 졸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7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8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요를 받은 것이 탈취한 것이라. 9또 내가 너희에게 있어 용도가 부족하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함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거니와 또 조심하리라.
 10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아가야*(아가야(Achaia)\n바울이 2, 3차 전도여행 때 방문했던 로마의 한 속령으로 고대 그리스 마게도냐 남단을 일컫는다(롬 15:26; 살전 1:7).\n원래는 펠로폰네소스 북쪽의 비옥한 지역을 말했으나 로마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마게도냐를 포함한 넓은 지역을 아가야라고 불렀다. BC 27년에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아가야를 분할하여 다시 북쪽을 마게도냐로, 남쪽을 아가야로 명칭했다.\n바울 당시 아가야 총독은 갈리오, 수도는 고린도였다(행 18:12; 고후 1:1).\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지방에서 나의 이 자랑이 막히지 아니하리라. 11어떠한 연고뇨?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12내가 하는 것을 또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의 그 기회를 끊어 저희로 하여금 그 자랑하는 일에 대하여 우리와 같이 되게 하려 함이로라.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16내가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지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만일 그러하더라도 나로 조금 자랑하게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 17내가 말하는 것은 주를 따라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어리석은 자와 같이 기탄 없이 자랑하노라. 18여러 사람이 육체를 따라 자랑하니 나도 자랑하겠노라.
 19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20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21우리가 약한 것 같이 내가 욕되게 말하노라. 그러나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 22저희가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씨냐? 나도 그러하며, 23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29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30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31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나의 거짓말 아니하는 줄을 아시느니라. 32다메섹에서 아레다 왕의 방백*(방백(方伯)\n「1」『역사』 조선 시대에 둔, 각 도의 으뜸 벼슬. 그 지방의 경찰권ㆍ사법권ㆍ징세권 따위의 행정상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종이품 벼슬로, 도관찰출척사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관찰사.\n「2」 ‘도지사’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새, 33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

고린도 교회를 혼란에 빠뜨린 사람들 고린도후서 11장

고린도 교회를 혼란에 빠뜨린 사람들
 1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2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5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치 아니하리라. 6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 두노라.
 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8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 참고자료 】
기도 (고린도후서 12장 8절) +
목록
목록 보기 /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