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사십 척 (에스겔 41:2)
관리자   2020.06.22 10:32:26
하나성경
에스겔 41장 2절 (개역한글판)

6.2.6. 성전

 1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에 이르러 그 문벽을 척량하니, 이편 두께도 육 척*(육 척(=한 장대)\n약 3.2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저편 두께도 육 척이라. 두께가 이와 같으며, 2그 문통의 광이 십 척*(십 척\n약 5.3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문통 이편 벽의 광이 오 척*(오 척\n약 2.6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저편 벽의 광이 오 척이며, 그가 성소를 척량하니, 그 장이 사십 척*(사십 척\n약 21.2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그 광이 이십 척*(이십 척\n약 10.6미터 (1 척 = 약 53.2cm))이며,
 3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 문통의 벽을 척량하니, 두께가 이 척*(이 척\n약 1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문통이 육 척*(육 척(=한 장대)\n약 3.2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문통의 벽의 광이 각기 칠 척*(칠 척\n약 3.7미터 (1 척 = 약 53.2cm))이며, 4그가 내전을 척량하니, 장이 이십 척*(이십 척\n약 10.6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광이 이십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 도움말 +
 5전의 벽을 척량하니, 두께가 육 척*(육 척(=한 장대)\n약 3.2미터 (1 척 = 약 53.2cm))이며, 전 삼면에 골방이 있는데, 광이 각기 사 척*(사 척\n약 2.1미터 (1 척 = 약 53.2cm))이며, 6골방은 삼 층인데, 골방 위에 골방이 있어 모두 삼십이라. 그 삼면 골방이 전 벽 밖으로 그 벽에 의지하였고, 전 벽 속은 범하지 아니하였으며, 7이 두루 있는 골방이 그 층이 높아갈수록 넓으므로, 전에 둘린 이 골방이 높아갈수록 전에 가까워졌으나, 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골방은 아랫층에서 중층으로 윗층에 올라가게 되었더라.
 8내가 보니 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고가 한 장대 곧 큰 자로 육 척*(육 척(=한 장대)\n약 3.2미터 (1 척 = 약 53.2cm))인데, 9전을 의지한 그 골방 바깥벽 두께는 오 척*(오 척\n약 2.6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그 외에 빈 터가 남았으며, 10전 골방 삼면에 광이 이십 척*(이십 척\n약 10.6미터 (1 척 = 약 53.2cm)) 되는 뜰이 둘려 있으며, 11그 골방 문은 다 빈 터로 향하였는데, 한 문은 북으로 향하였고, 한 문은 남으로 향하였으며, 그 둘려 있는 빈 터의 광은 오 척*(오 척\n약 2.6미터 (1 척 = 약 53.2cm))이더라.
 12서편 뜰 뒤에 건물이 있는데, 광이 칠십 척*(칠십 척\n약 37.2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장이 구십 척*(구십 척\n약 47.8미터 (1 척 = 약 53.2cm))이며, 그 사면 벽의 두께가 오 척*(오 척\n약 2.6미터 (1 척 = 약 53.2cm))이더라.
 13그가 전을 척량하니, 장이 일백 척*(일백 척\n약 53.2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또 서편 뜰과 그 건물과 그 벽을 합하여 장이 일백 척이요, 14전 전면의 광이 일백 척이요, 그 앞 동향한 뜰의 광도 그러하며, 15그가 뒷뜰 뒤에 있는 건물을 척량하니, 그 좌우편 다락까지 일백 척이더라.
  내전과 외전과 그 뜰의 현관과 16문통 벽과 닫힌 창과 삼면에 둘려 있는 다락은 문통 안편에서부터 땅에서 창까지 널판으로 가리웠고, (창은 이미 닫히었더라.) 17문통 위와 내전과 외전의 사면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척량한 대소대로며,
 18널판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종려나무(Palm tree)\n야자과의 상록수로 키는 3m에서 10m 정도로 자라고 그 열매는 맛이 매우 달콤하다. 뿌리가 100-200m까지 깊이 뻗어내려가기 때문에 사막성 기후에도 잘 자란다.\n솔로몬 성전 내외소의 사면벽과 문, 솔로몬 성전 본당의 천장, 에스겔이 환상 가운데 본 새 성전 문벽에 새겨졌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를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 하나가 있으며, 매 그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19하나는 사람의 얼굴이라 이편 종려나무를 향하였고, 하나는 어린 사자의 얼굴이라 저편 종려나무를 향하였으며, 온 전 사면이 다 그러하여, 20땅에서부터 문통 위에까지 그룹들과 종려나무들을 새겼으니, 성전벽이 다 그러하더라.
 21외전 문설주*(문-설주(門설柱)\n『건설』 문짝을 끼워 달기 위하여 문의 양쪽에 세운 기둥.\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는 네모졌고, 내전 전면에 있는 식양은 이러하니, 22곧 나무 제단의 고가 삼 척*(삼 척\n약 1.5미터 (1 척 = 약 53.2cm))이요, 장이 이 척*(이 척\n약 1미터 (1 척 = 약 53.2cm))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23내전과 외전에 각기 문이 있는데, 24문마다 각기 두 문짝, 곧 접치는 두 문짝이 있어, 이 문에 두 짝이요, 저 문에 두 짝이며, 25이 성전 문에 그룹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벽에 있는 것과 같고, 현관 앞에는 나무 디딤판이 있으며, 26현관 좌우편에는 닫힌 창도 있고, 종려나무도 새겼고, 전의 골방과 디딤판도 그러하더라.
【 참고자료 】
에스겔 선지자가 환상 속에서 본 새 성전 (에스겔 41장 1절) +
성경 속의 천사 (에스겔 41장 18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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