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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남 (예레미야 22:17)
관리자   2020.07.21 20:05:43
하나성경
예레미야 22장 17절 (개역한글판)

5.2.2. 요시아 왕의 아들 여호야김 왕

 13"불의로 그 집을 세우며, 불공평으로 그 다락방을 지으며, 그 이웃을 고용하고 그 고가를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14그가 이르기를
  '내가 나를 위하여 광대한 집과 광활한 다락방을 지으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창을 만들고, 그것에 백향목으로 입히고 붉은 빛으로 칠하도다. 15네가 백향목으로 집 짓기를 경쟁하므로 왕이 될 수 있겠느냐? 네 아비가 먹으며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공평과 의리를 행치 아니하였느냐? 그 때에 그가 형통하였었느니라. 16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하고*(신원-하다(伸冤하다)\n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17그러나 네 눈과 마음은 탐남*(탐람/탐남(貪婪)\n재물이나 음식을 탐냄\n婪:탐할 람, 탐할 남\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무죄한 피를 흘림과 압박과 강포를 행하려 할 뿐이니라. 18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무리가 그를 위하여
  '슬프다, 내 형제여. 슬프다, 내 자매여.'
하며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를 위하여
  '슬프다, 주여. 슬프다, 그 영광이여.'
하며 통곡하지도 아니할 것이라. 19그가 끌려 예루살렘 문 밖에 던지우고, 나귀 같이 매장함을 당하리라.
 20너는 레바논에 올라 외치며, 바산에서 네 소리를 높이며, 아바림에서 외치라. 이는 너를 사랑하는 자가 다 멸망하였음이니라. 21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22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키울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을 인하여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23레바논에 거하여 백향목에 깃들이는 자여,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같은 고통이 네게 임할 때에 너의 가련함이 얼마나 심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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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유다 요시야 왕의 족보 - 여호야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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