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상약 (욥기 2:11)
관리자   2020.07.22 09:46:35
하나성경
욥기 2장 11절 (개역한글판)

3.1. 욥의 친구들이 위로하러 찾아오다

 11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상약(相約)\n서로 약속함. 또는 그 약속.\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고 오더니, 12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칠 일 칠 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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