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긋시아 (욥기 42:14)
관리자   2020.08.08 14:14:05
하나성경
욥기 42장 14절 (개역한글판)

4.4. 욥이 이전보다 더 많은 복을 받다

 10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11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및 전에 알던 자들이 다 와서 그 집에서 그와 함께 식물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금 한 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12여호와께서 욥의 모년*(모년(暮年)\n나이가 들어 늙어 가는 시기. =만년.\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겨리\n소 두 마리가 끄는 쟁기\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 13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낳았으며, 14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긋시아\n뜻 : 향이 나는 계수나무\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라 이름하였고, 셋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15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을 주었더라.
 16그 후에 욥이 일백사십 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대를 보았고, 17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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