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라합 (욥기 26:12)
관리자   2020.08.08 14:45:17
하나성경
욥기 26장 12절 (개역한글판)

3.10.2. 욥이 대답하다

 1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 3지혜 없는 자를 참 잘 가르쳤구나. 큰 지식을 참 잘 나타내었구나. 4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5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6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7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8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9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10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11그가 꾸짖으신즉, 하늘 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12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라합\n고대근동의 신화에 나오는 바닷속에 사는 신비한 괴물의 이름이다.\n여기서 라합은 교만하고 사악한 자를 뜻한다.\n(참고: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을 쳐서 파하시며, 13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4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 참고자료 】
욥기에 나오는 네 인물 분석 (욥의 세 친구와 엘리후) (욥기 26장 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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