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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야 (예레미야 51:59)
관리자   2020.08.19 15:23:04
하나성경
예레미야 51장 59절 (개역한글판)

8.9.4. 바벨론이 멸망할 것이다 2

 33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딸 바벨론은 때가 이른 타작마당과 같은지라. 미구에 추수 때가 이르리라."
하시도다.
 34'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나를 먹으며, 나를 멸하며, 나로 빈 그릇이 되게 하며, 용 같이 나를 삼키며, 나의 좋은 음식으로 그 배를 채우고 나를 쫓아내었으니, 나와 내 육체에 대한 잔학이 바벨론에 돌아가기를 원한다.'
고 시온 거민이 말할 것이요,
 35'내 피 흘린 죄가 갈대아 거민에게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고 예루살렘이 말하리라. 36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네 송사를 듣고 너를 위하여 보수하여 그 바다를 말리며 그 샘을 말리리니, 37바벨론이 황폐한 무더기가 되어서 시랑의 거처와 놀람과 치솟거리가 되고 거민이 없으리라. 38그들이 다 사자 같이 소리하며 어린 사자 같이 부르짖으며, 39열정이 일어날 때에 내가 연회를 베풀고, 그들로 취하여 기뻐하다가 영영히 잠들어 깨지 못하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40내가 그들을 끌어 내려서 어린 양과 수양과 수염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게 하리라.
 41슬프다, 세삭이 함락되었도다. 온 세상의 칭찬 받는 성이 빼앗겼도다. 슬프다, 바벨론이 열방 중에 황폐하였도다. 42바다가 바벨론에 넘침이여, 그 많은 파도가 그것에 덮였도다. 43그 성읍들은 황폐하여 마른 땅과 사막과 거민이 없는 땅이 되었으니, 그리로 지나가는 인자가 없도다.
 44내가 벨을 바벨론에서 벌하고 그 삼킨 것을 그 입에서 끌어 내리니, 열방이 다시는 그에게로 흘러가지 아니하겠고 바벨론 성벽은 무너지리로다. 45나의 백성아, 너희는 그 중에서 나와 각기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 스스로 구원하라.
 46너희 마음을 겁약하게 말며, 이 땅에서 들리는 풍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풍설은 이 해에도 있었고 저 해에도 있으리라. 경내에는 강포함이 있어 관원끼리 서로 치리라.
 47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바벨론의 조각한 신상들을 벌할 것이라. 그 온 땅이 치욕을 당하겠고, 그 살육당한 모든 자가 그 가운데 엎드러질 것이며, 48하늘과 땅과 그 중의 모든 것이 바벨론을 인하여 기뻐 노래하리니, 이는 파멸시키는 자가 북방에서 그에게 옴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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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의 멸망
 49바벨론이 이스라엘 사람을 살육하여 엎드러뜨림 같이 온 땅 사람이 바벨론에서 살육을 당하여 엎드러지리라."
하시도다.
 50칼을 면한 자들이여, 서지 말라. 행하라. 원방에서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너희 마음에 두라. 51이방인이 여호와의 집 성소에 들어가므로, 우리가 책망을 들으며 수치를 당하여 부끄러움이 우리 얼굴에 덮였느니라.
 52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그 조각한 신상을 벌할 것이라. 상함을 입은 자들이 그 땅에서 신음하리라. 53가령 바벨론이 하늘까지 솟아오른다 하자. 그 성을 높이어 견고히 한다 하자. 멸망시킬 자가 내게서부터 그들에게 임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54바벨론에서 부르짖는 소리여, 갈대아인의 땅에 큰 파멸의 소리로다. 55이는 여호와께서 바벨론을 황폐케 하사 그 떠드는 소리를 끊으심이로다. 그 대적이 많은 물의 요동함 같이 요란한 소리를 발하니, 56곧 멸망시키는 자가 바벨론에 임함이라. 그 용사들이 사로 잡히고 그들의 활이 꺾이도다.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보응하시리로다.
 57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 방백들과 박사들과 감독들과 관장들과 용사들로 취하게 하리니, 그들이 영영히 자고 깨지 못하리라.
 58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의 넓은 성벽은 온전히 무너지겠고,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탈 것이며, 백성들의 수고는 헛될 것이요, 민족들의 수고는 불탈 것인즉, 그들이 쇠패하리라."
하시니라.
 59유다 왕 시드기야 사년에,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스라야*(스라야\n예레미야 선지자와 동역을 하던 바룩의 형제)가 왕과 함께 바벨론으로 갈 때에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에게 말씀을 명하니, 스라야*(스라야\n예레미야 선지자와 동역을 하던 바룩의 형제)는 시종장이더라.
 60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임한 모든 재앙, 곧 바벨론에 대하여 기록한 이 모든 말씀을 한 책에 기록하고, 61예레미야가 스라야에게 이르되,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 62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이곳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땅을 멸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거기 거하지 못하게 하고 영영히 황폐케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라. 63너는 이 책 읽기를 다한 후에, 책에 돌을 매어 유브라데 하수 속에 던지며 64말하기를,
 '바벨론이 나의 재앙 내림을 인하여 이같이 침륜하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니, 그들이 쇠패하리라.'
하라".
하니라.
 예레미야의 말이 이에 마치니라.
【 참고자료 】
성경에 등장하는 우상들 (예레미야 51장 44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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