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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요한계시록 20:12)
관리자   2020.08.21 19:39:17
하나성경
요한계시록 20장 12절 (개역한글판)

4.6.3. 최후의 심판

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최후의 심판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최후의 심판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 참고자료 】
태초부터 새 하늘과 새 땅까지 (요한계시록 20장 14절) +
요한계시록의 불못 (요한계시록 20장 1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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