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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오커스 4세 에피파네스와 수전절 (다니엘 8:14)
관리자   2020.08.26 12:40:04
하나성경
다니엘 8장 14절 (개역한글판)

2.2.1. 다니엘 선지자가 환상으로 숫양과 숫염소를 보았습니다

 1"나 다니엘에게 처음에 나타난 이상 후, 벨사살 왕 삼년에 다시 이상이 나타나니라. 2내가 이상을 보았는데, 내가 그것을 볼 때에 내 몸은 엘람도 수산*(엘람\n바벨론의 동쪽 산악 지대에 위치했던 나라입니다.\n\n수산(Susan)\n바사 제국의 수도이다(에 9:6, 11). 수산은 약 B.C. 3,000년경에 엘람의 수도였다. 후에 바사의 고레스 왕이 이곳을 정복하였고 바사의 다리우스(다리오) 왕은 이곳을 바사의 수도로 정하고 이곳에 궁전을 건설하였다. 이러한 내용은 다리오 왕의 비문에서 확인되었는데 그는 도시 전체에 성벽을 쌓아 수산을 튼튼하게 방비하였다. \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성에 있었고, 내가 이상을 보기는 을래 강변에서니라.
 3내가 눈을 들어본즉 강 가에 두 뿔 가진 수양이 섰는데, 그 두 뿔이 다 길어도 한 뿔은 다른 뿔보다도 길었고, 그 긴 것은 나중에 난 것이더라. 4내가 본즉 그 수양이 서와 북과 남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그 손에서 능히 구할 이가 절대로 없으므로 그것이 임의로 행하고 스스로 강대하더라.
 5내가 생각할 때에 한 수염소가 서편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 6그것이 두 뿔 가진 수양, 곧 내가 본 바 강가에 섰던 양에게로 나아가되 분노한 힘으로 그것에게로 달려가더니, 7내가 본즉 그것이 수양에게로 가까이 나아가서는 더욱 성내어 그 수양을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능히 수양을 그 손에서 벗어나게 할 이가 없었더라.
 8수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
 9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편과 동편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10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 중에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그것을 짓밟고, 11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12범죄함을 인하여 백성과 매일 드리는 제사가 그것에게 붙인 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13내가 들은즉 거룩한 자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자가 그 말하는 자에게 묻되,
 '이상에 나타난 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14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 도움말 +
【 참고자료 】
엘람 (다니엘 8장 2절) +
다니엘 선지자의 환상 (다니엘 8장) (다니엘 8장 3절) +
다니엘 선지자와 왕들 (다니엘 8장 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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