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여두둔 (시편 77:1)
관리자   2020.08.26 16:49:53
하나성경
시편 77장 1절 (개역한글판)

3.5. 회상

1[아삽의 시, 영장*(영장(Director of music)\n찬양대 인도자(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부르는 노래.)으로 여두둔*(여두둔(Jeduthun)\n레위인으로, 아삽, 헤만과 함께 다윗 왕 시대의 합창 인도자 중 한 사람.\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의 법칙에 의지하여 한 노래]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도움말 +
2나의 환난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셀라\n소리를 높여 부르거나, 높은 음을 연주하거나, 혹은 잠깐 쉬라는 음악적인 지시어))
 4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6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7'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9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10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11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12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13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14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으시고,
15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셨나이다. (셀라)
 16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궁창(穹蒼)\n맑고 푸른 하늘. 창공, 허공, 텅 비어 있는 공간. \n히브리어로 라키아. 영어로 Firmament)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18회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취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19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20주의 백성을 무리양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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