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고라 자손 (시편 46:1)
관리자   2020.08.31 17:01:01
하나성경
시편 46장 1절 (개역한글판)

2.5. 피난처이신 하나님

1[고라 자손의 시, 영장*(영장(Director of music)\n찬양대 인도자(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부르는 노래.)으로 알라못*(알라못\n여성들이 고음으로 부르는 곡이거나, 처녀들이 연주하는 악기)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도움말 +
2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3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셀라*(셀라\n소리를 높여 부르거나, 높은 음을 연주하거나, 혹은 잠깐 쉬라는 음악적인 지시어))
 4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그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7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8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9저가 땅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참고자료 】
시편 용어 - 연주 (시편 46장 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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