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전통 (시편 127:5)
관리자   2020.09.18 13:23:29
하나성경
시편 127장 5절 (개역한글판)

5.21. 자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1[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 전통*(전통(箭筒/箭筩)\n’전동’의 원말.\n화살을 담아 두는 통.\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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