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니산월 (에스더 3:7)
관리자   2020.10.20 08:36:19
하나성경
에스더 3장 7절 (개역한글판)

2.1. 아하수에로 왕 12년 1월에 하만 총리가 유다인 말살을 계획했습니다

 1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이 아각*(아각(뜻: 분노의 사람)\n네게브와 시내 반도에 살고 있는 ‘아말렉 족속의 왕’을 부르는 칭호로 문자적인 의미는 ‘분노의 사람’이라는 뜻입니다.\n애굽 왕을 바로로, 로마 황제를 가이사로 부르는 것처럼 아말렉 왕을 일반적으로 ‘아각’이라고 불렀습니다.\n(참고: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모든 함께 있는 대신 위에 두니, 2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3대궐 문에 있는 왕의 신복이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하고, 4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고하였더니, 저희가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고하였더라.
 5하만이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하더니, 6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7아하수에로 왕 십이년 정월, 곧 니산월*(니산 월(The month of Nisan)\n유대력으로 1월, 태양력으로 3-4월에 해당하는 달이다.\n모세오경에서는 ‘아빕월’로 불려지다가 포로시대에 ‘니산월’로 바뀌었다(느 2:1; 에 3:7).\n(참고:두란노 비전성경사전))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십이월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 8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도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보다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나이다. 9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저희를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붙여 왕의 부고에 드리리이다."
 10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11이르되,
 "그 은을 네게 주고 그 백성도 그리하노니, 너는 소견에 좋을대로 행하라."
하더라.
 12정월 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어 하만의 명을 따라 왕의 대신과 각 도 방백과 각 민족의 관원에게 아하수에로 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되, 곧 각 도의 문자와 각 민족의 방언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치니라. 13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부쳐 왕의 각 도에 보내니,
 '십이월 곧 아달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노소나 어린 아이나 부녀를 무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14이 명령을 각 도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라.'
하였더라.
 15역졸이 왕의 명을 받들어 급히 나가매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 왕은 하만과 함께 앉아 마시되 수산 성은 어지럽더라.
【 참고자료 】
아말렉 (에스더 3장 1절) +
성경의 달력 (에스더 3장 7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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