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유여하다 (말라기 2:15)
관리자   2020.10.22 15:12:27
하나성경
말라기 2장 15절 (개역한글판)

5. 백성들아, 너희는 내가 미워하는 일을 행하였다

 10"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궤사*(궤사(詭詐)\n간사스러운 거짓으로 남을 교묘하게 속임.\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행하여 우리 열조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11유다는 궤사를 행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중에서는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유다는 여호와의 사랑하시는 그 성결을 욕되게 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니, 12이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속한 자는 깨는 자나 응답하는 자는 물론이요, 만군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자도, 여호와께서 야곱의 장막 가운데서 끊어 버리시리라.

 13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단을 가리우게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
14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찍이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
15여호와는 영이 유여*(유여-하다(有餘하다)\n여유가 있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지니라.

 16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궤사를 행치 말지니라.' "

목록
목록 보기 /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