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솔로몬의 재판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열왕기상 3:28)
관리자   2020.10.24 19:04:32
하나성경
열왕기상 3장 28절 (개역한글판)

1.2.2. 솔로몬 왕이 하나님의 지혜로 판결을 했습니다

16때에 창기 두 계집이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서며, 17한 계집은 말하되
"내 주여, 나와 이 계집이 한 집에서 사는데, 내가 저와 함께 집에 있으며 아이를 낳았더니, 18나의 해산한 지 삼일에 이 계집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
19그런데 밤에 저 계집이 그 아들 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20저가 밤중에 일어나서, 계집종 나의 잠든 사이에 내 아들을 내 곁에서 가져다가 자기의 품에 누이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내 품에 뉘었나이다. 21미명에 내가 내 아들을 젖 먹이려고 일어나 본즉 죽었기로, 내가 아침에 자세히 보니 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더이다."
하매, 22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매, 왕 앞에서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23왕이 가로되
"이는 말하기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저는 말하기를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는도다.' "
하고, 24또 가로되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온지라. 25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26그 산 아들의 어미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27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
하매, 28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솔로몬의 재판 (니콜라 푸생, Nicolas Poussin, 1649년)
솔로몬의 재판 (니콜라 푸생, Nicolas Poussin, 1649년)
솔로몬의 재판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솔로몬의 재판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목록
목록 보기 /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