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니느웨의 멸망 (나훔 2:6)
관리자   2020.10.24 19:48:56
하나성경
나훔 2장 6절 (개역한글판)

3. 내가 니느웨의 대적이 되어서 그를 멸할 것이다

 1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2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
 3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항오(行伍)\n「1」『역사』 군대를 편성한 대오. 한 줄에 다섯 명을 세우는데 이를 오라 하고, 그 다섯 줄의 스물다섯 명을 항이라 한다.\n「2」『역사』군사를 이르던 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철이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4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 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 번개 같도다.
 5그가 그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 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예비하도다. 6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도움말 + 7정명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며, 그 모든 시녀가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
 8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보는 자가 없도다. 9은을 노략하라. 금을 늑탈하라. 그 저축한 것이 무한하고, 아름다운 기구가 풍부함이니라. 10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무하였도다. 거민이 낙담하여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며, 모든 허리가 아프게 되며, 모든 낯이 빛을 잃도다.
 11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뇨? 젊은 사자의 먹는 곳이 어디뇨?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 12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식물을 충분히 찢고, 그 암사자를 위하여 무엇을 움켜서는 취한 것으로 그 굴에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에 채웠었도다.
13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 대적이 되어 너의 병거들을 살라 연기가 되게 하고, 너의 젊은 사자들을 칼로 멸할 것이며, 내가 또 너의 노략한 것을 땅에서 끊으리니, 너의 파견자의 목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참고자료 】
니느웨 (나훔 2장 8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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