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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의 마지막 전도 여행
관리자   2020.10.28 10:52:51

바울 사도의 마지막 전도 여행
(사도행전, 디모데전서, 디도서, 디모데후서)

  로마 - 그레데 - 에베소 - 골로새 - 히에라볼리 - 라오디게아 - 드로아 - 빌립보 - 데살로니가 - 베뢰아 - 아테네 - 고린도 - 니고볼리 체포후 로마 마메틴 감옥에서 순교

[ 참고자료 ]

참고자료 내용 요약

  바울 사도가 로마 옥에서 풀려 나와서 스페인으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그레데로 왔습니다. 거기에 디도와 아볼로 세나 등을 남겨 두고 바울 사도와 일행은 에베소로 가서 거기에 디모데를 에베소에 남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바울 사도는 골로새, 히에라볼리 등을 거쳐서 드로아로 올랐습니다.
  그 때는 아마도 날이 더워지는 시기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필요하지 않은 짐들과 외투와 책들은 가보라는 사람의 집에 맡겨 둔 것 같습니다.

  그길로 사모트라게는 지나서 네압볼리로 그리고 빌립보 교회를 방문하고 유오디아와 순두게의 화해를 주선하고 디모데 전서를 기록하여 에베소로 보냈습니다. 그길로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거쳐서 데살로니가로 갔을 것입니다.
  거기에서 디도서를 써서 그레데에 있는 디도에게 보냈습니다. 디도서 끝에 보면 바울 사도의 다음 행로는 니고볼리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데살로니가 다음에 베뢰아를 들려서 아테네와 겐그리아 그리고 고린도 교회를 들려서 그해 겨울에 니고볼리에 도착하여 큰 집회를 하다가 체포되어 로마로 호송되어 갔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에는 사형수가 들어가는 감옥에 감금 되었습니다. 그 감옥은 로마 포럼이 보이는 언덕 위에 세워진 마메틴 감옥에 투옥되었습니다. 거기에서 바울 사도는 디모데 후서를 기록하면서 날이 추워지는 것을 감안하여 디모데에게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두고 온 외투와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사도행전과 디모데전서, 디도서, 그리고 디모데후서를 한절도 빼지 말고 다 읽어 보시면, 제가 소개하는 코스가 어렵풋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명백하게 코스가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책을 정밀하게 읽어보아야 그러한 코스가 그려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지도책을 펴 놓고 바울 사도의 행보를 추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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