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무저갱 (요한계시록 9:1)
관리자   2020.11.03 11:28:19
하나성경
요한계시록 9장 1절 (개역한글판)

4.2.8.6. 다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1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무저갱(Abyss)\n밑바닥 없는 구렁텅이를 말합니다.\n헬라어 ‘아뷔소스’(abyssos)는 ‘심연’을 뜻하는 말로 사탄과 악한 귀신들을 임시로 가두어 놓는 지하 감옥이나(눅 8:31; 유 6; 계 9:1) 죽은 자들이 거하는 음부와 동의어로 쓰였습니다(롬 10:7).\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의 열쇠를 받았더라. 도움말 + 2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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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7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10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12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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