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료
신원하다 (역대하 24:22)
관리자   2020.11.18 09:41:45
하나성경
역대하 24장 22절 (개역한글판)

9.3. 여호야다 제사장이 죽은 후, 하나님을 외면하고 우상을 섬기다

 17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의 말을 듣고 18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긴고로, 이 죄로 인하여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19그러나 여호와께서 선지자를 저에게 보내사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저에게 경계하나 듣지 아니하니라. 20이에 하나님의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저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21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을 좇아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돌로 쳐 죽였더라. 22요아스 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비 여호야다의 베푼 은혜를 생각지 아니하고 그 아들을 죽이니, 저가 죽을 때에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신원-하다(伸冤하다)\n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주옵소서."
하니라.
 23일주년 후에,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려 하여 올라와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러 백성 중에서 그 모든 방백을 멸절하고, 노략한 물건을 다메섹 왕에게로 보내니라. 24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 손에 붙이셨으니, 이는 유다 사람이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이와 같이 아람 사람이 요아스를 징벌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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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요아스 왕과 스가랴 선지자
【 참고자료 】
성경에 등장하는 우상들 (역대하 24장 18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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