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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밭에 씨를 심는 사람의 비유를 설명하시다 (마태복음 13:24)
관리자   2020.11.20 08:27:48
하나성경
마태복음 13장 24절 (개역한글판)

7.2.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사람과 같다

 24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가라지\n『식물』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와 잎은 조와 비슷하고 이삭은 강아지풀과 비슷하다. 밭에서 자란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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