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도움말 르무엘 (잠언 31:1)
관리자   2021.01.05 19:16:10
하나성경
잠언 31장 1절 (개역한글판)

7.1. 어머니가 주는 교훈

 1르무엘 왕의 말씀한 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잠언(箴言)\n「1」가르쳐서 훈계하는 말. ‘시간은 금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따위이다.\n「2」『기독교』구약 성경 가운데 한 권. 솔로몬왕의 경계와 교훈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라. 도움말 +
 2"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서원*(서원(誓願)\n「1」신불(神佛)이나 자기 마음속에 맹세하여 소원을 세움. 또는 그 소원.\n「2」『가톨릭』보다 선하고 훌륭하게 살겠다고 하느님에게 약속하는 행위.\n「3」『불교』원(願)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고자 맹세하는 일.\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3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지어다.
 4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5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간곤-하다(艱困하다)\n몹시 가난하고 구차하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6독주는 죽게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지어다. 7그는 마시고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8너는 벙어리와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9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간곤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지니라*(신원-하다(伸冤하다)\n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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