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생기 (전도서 8:8)
관리자   2021.01.06 13:14:14
하나성경
전도서 8장 8절 (개역한글판)

3.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알 수 없다

 1"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사리(事理)\n일의 이치.\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2내가 권하노니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3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거*(급거(急遽)\n몹시 서둘러 급작스러운 모양.\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히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그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
 4왕의 말은 권능이 있나니, 누가 이르기를, '왕께서 무엇을 하시나이까?' 할 수 있으랴? 5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을 분변하나니, 6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7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8생기*(생기(生氣)\n싱싱하고 힘찬 기운.\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주장하여 생기*(생기(生氣)\n싱싱하고 힘찬 기운.\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로 머무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고, 전쟁할 때에 모면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악자를 건져낼 수도 없느니라.
 9내가 이런 것들을 다 보고 마음을 다하여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살핀즉, 사람이 사람을 주장하여 해롭게 하는 때가 있으며, 10내가 본즉 악인은 장사 지낸 바 되어 무덤에 들어 갔고, 선을 행한 자는 거룩한 곳에서 떠나 성읍 사람의 잊어버린 바 되었으니, 이것도 헛되도다.
 11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12죄인이 백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경외(敬畏)\n공경하면서 두려워함.\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여 그 앞에서 경외*(경외(敬畏)\n공경하면서 두려워함.\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는 자가 잘 될 것이요, 13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14세상에 행하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의 행위대로 받는 의인도 있고, 의인의 행위대로 받는 악인도 있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15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
 16내가 마음을 다하여 지혜를 알고자 하며 세상에서 하는 노고를 보고자 하는 동시에, (밤낮으로 자지 못하는 자도 있도다.) 17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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