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유향(乳香, Incense) (아가 4:6)
관리자   2021.01.07 15:39:21
하나성경
아가 4장 6절 (개역한글판)

5. 4장

 1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2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3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4네 목은 군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일천 방패,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5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6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내가 몰약*(몰약(沒藥, Myrrh)\n난초과의 소교목으로 몰약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모르’(mor)는 향료의 일종으로 발삼나무(Balsamodendron myrrha)에서 얻어지는 방향성 나무진이다. 줄기와 가지에서 저절로 방향성의 수액으로 생성되며, 공기 중에 노출되면 황갈색을 띠며 딱딱하게 굳는다. 독특한 향을 지니며 진통과 방부의 효과가 있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산과 유향*(유향(乳香, Incense)\n감람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에서 채취한 진액으로 만든 향기로운 향품이다. 성경 속의 유향은 홍해 연변의 유향나무에서 채취한 것으로 불에 태우면 강한 향기를 발했다(사 60:6; 렘 6:20). 이는 향료로 사용되었고(출 30:34-36), 진설병과 함께 제단에 올려졌다(레 24:7).\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7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8나의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다보아라.
 9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10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에 지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승하구나.
 11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12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13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초와, 14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15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로구나.
 16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실과 먹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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