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그리스도(Christ) (마태복음 1:1)
관리자   2021.01.13 16:52:07
하나성경
마태복음 1장 1절 (개역한글판)

1.1.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Kristos)\n『기독교』예수에 대한 칭호. 머리에 성유(聖油)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나 구세주라는 뜻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n\n그리스도(Christ)\n뜻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n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아람어 ‘메시아’(meshicha)와 같은 말로 헬라어 ‘크리스토스’(christos)의 음역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의 세계라.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1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1
 2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관련구절 + 6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관련구절 + 7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
 12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3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3
 17그런즉 모든 대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러라. 도움말 + 관련구절 +
【 참고자료 】
그리스도(Christ) (마태복음 1장 16절) +

그리스도(Christ)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란 뜻으로 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아람어 ‘메시아’(meshicha)와 같은 말로 헬라어 ‘크리스토스’(christos)의 음역이다.

  구약 시대에는 왕(삼상 9:16; 10:1; 삼하 19:10), 제사장(출 29:7; 레 4:3, 5, 16), 선지자(왕상 19:16; 시 105:15; 사 61:1)로 세울 때 머리에 기름을 부었다. 기름은 하나님의 성령을 상징하였으며(사 61:1) 머리에 기름을 붓는다는 것은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하여 사명을 준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왕상 19:16). 그러므로 구약 시대에 그리스도란 말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구별된 사람을 말하는 보통명사로도 쓰였다. 하지만 그들의 직임은 그들이 살던 일정한 기간 동안만 효력이 있었고 그들의 수행 능력도 불완전한 것이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윗의 후손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특정한 인물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신약 시대에 예수님은 구약에서 예언된 바로 그 ‘그리스도’로 불렸다(마 1:16; 16:16; 요 20:31; 행 4:26). 사람에 의해 기름 부음을 받은 구약의 왕이나 제사장, 선지자들과 달리 예수님은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그리스도이셨을 뿐 아니라(마 3:16; 막 1:10; 눅 3:22; 요 1:32; 3:34) 예수님 자신도 스스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셨다(막 14:61-62; 눅 4:18; 요 4:25-26).

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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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성 정보 (마태복음 1장 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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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약성경은 약 40명의 저자에 의해 1600년에 가까운 기간에 걸쳐 기록된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구원의 계시로 일관해 있는 것은 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딤후 3:16).

  신구약성경 66권(구약 39권, 신약 27권)은 1,189장(구약 929장, 신약 260장), 31,173절(구약 23,214절, 신약 7,959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긴 장과 절은 시편 119편과 에스더 8:9이고, 가장 짧은 장과 절은 시편 117편과 요한복음 11:35입니다. 구약의 중간 장은 욥기 29장이고, 신약의 중간 장은 로마서 13장이며, 성경 전체의 중간 장은 시편 117편입니다.

  최초본의 성경은 십계명은 돌에 기록되었으며, 다른 성경들은 양의 가죽으로 만든 종이나 왕골로 만든 파피루스 종이 위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후에 원본은 오래동안 보존될 수 없어 파피루스와 가족종이에 필사본으로 재 기록되어 전해져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장절(章節 : chapters and verses of Bible)은 처음부터 구분되어 있던 것은 아닙니다. 현재의 모습으로 장 구분을 한 이는 대체로 영국교회의 켄터베리 대주교였던 랭튼(Stephen Langton)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한편 스테파누스(Stephanus Robertus)는 신약성경을 절로 구분하여 1551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출판했습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스테파누스는 파리에서 리용으로 가는 마상(馬上)에서 절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신.구약성경 모두에 장절이 붙여져 처음 출판된 해는 1555년인데, 스테파누스의 라틴역 불가타(Vulgata) 성경입니다. 오늘날의 성경은 1560년판 제네바 성경의 장절 구분을 받아들이고 있다.

  성경의 구약과 신약이란 명칭은 신약이 거의 형성된 2세기 말에서부터 불린 것으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에 맺어진 두 큰 언약인 모세의 언약(출 24:8)과 새 언약(눅 22:20)에 각각 입각하기 때문입니다. 구약과 신약은 시간적으로 전자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의, 후자는 오신 후의 기록입니다.

출처 : 한국 컴퓨터 선교회 [ 보러가기 ]

 구약 성경의 정경 확정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구약성경 중 33권은 3단계로 구분됐습니다. 율법서(토라)는 BC 400년, 예언서(선지서)는 BC 300~200년, 성문서는 BC 160~105년쯤에 정경(Canon)으로 채택됐습니다.
  ‘정경’이란 규준이나 표준을 뜻하는 그리스어 ‘카논’에서 유래했습니다. 원래 측량 도구로 쓰인 갈대를 가리키는 셈어 ‘카네’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 용어가 성경에 적용돼 규준 또는 권위를 가진 문서(책)를 뜻하게 됐습니다.

  구약성경은 최종적으로는 AD 90년 유대인 랍비들의 모임인 얌니아(Jamnia) 공의회에서 총 39권을 구약의 정경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구약성경은 이미 유대인들 사이에서 성경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BC 3세기에는 그리스어로 번역됐는데요. 이를 ‘70인역’이라고 부릅니다.이 성경은 유대인들이 주변 국가들로 흩어지고 ‘디아스포라’가 되면서 자국어인 히브리어를 잃어버림에 따라 성경을 그리스어와 아람어로 번역했던 것입니다.
  70인역은 초대교회 신자들의 성경이기도 했습니다. 신약의 저자들도 구약성경을 인용할 때 이 70인역을 인용하곤 했습니다.

 신약 성경의 정경 확정

  신약성경 역시 정경화하는 데 몇 가지 기준이 있었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가, 사도적 권위를 가지는가, 영감과 보편성을 갖고 있는가 등입니다. 그렇게 해서 문서를 정경으로 공인하기 시작했고, 복음서와 바울 사도의 서신서 중 일부는 AD 1세기 말에, 2세기 말에는 현존하는 4복음서가 권위 있는 성경으로 채택됐습니다.

  신약성경은 교회 안에 이단들이나 다른 사상들이 출현하면서 정경화 필요성이 대두됐습니다. 거기다 로마제국에 의한 박해가 지속되면서 교회 공동체가 공인한 성경을 모아 보존하려는 의지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교회는 363년 라오디게아와 397년 카르타고에서 처음으로 신약 27권을 정경으로 인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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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의 형성과 해석 (마태복음 1장 1절) +
신약 성경의 형성과 해석에 관해 도움 되는 글입니다.
 
 
다음은 이 글의 일부 내용입니다.
 
신약 성경은 크게 네개의 흐름이 있습니다.

첫째는 베드로 선교팀의 기록입니다. 마가복음과 베드로 전후서가 해당합니다.
베드로는 신약의 해석 원칙과 권위와 용도에 대하여 베드로후서에서 말했습니다.
신약 성경은 성령의 감동을 받았으니 사사로이 풀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는데 쓰라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21-22, 3;18)

둘째는 마태와 일반 사도들 팀의 기록입니다. 야고보서와 마태복음과 유다서가 해당합니다.
혹자의 주장대로 히브리서가 바나바에 의해 기록되었다면 히브리서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유다는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여 (1;17)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신앙과 인격의 성숙을 이루라고 유언합니다. (20-21절)

세째는 바울 선교 팀의 기록입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과 바울 서신 13권과 히브리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들은 지식인 그룹답게 가장 화려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바울서신에서 신약 성경을 해석하는 열쇠는 디모데 후서 3장 16-17절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대한 바울의 최후 유언에 해당합니다.

네째는 요한 선교팀의 기록입니다. 요한복음과 요한 서신과 요한 계시록입니다.
요한은 거의 모든 사도들이 순교한 뒤에 사역을 했습니다. 갑작스런 박해와 지도자들의 공백이 교회를 뿌리부터 흔들었습니다. 그는 모든 상황과 자료를 살펴본 뒤에 신학을 보완하고 완성했습니다. 요한의 기록에서 해석의 열쇠는 계시록 1장 3절과 22장 6-7절, 18-2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계시가 완결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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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복음서 관계도 (마태복음 1장 1절) +
성경 역사 시대 구분 (마태복음 1장 1절) +

성경 역사의 시대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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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마태복음 1:1~1:25) +
성경 구절 : 마태복음 1:1 ~ 1:25
제목 :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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