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민망하다(憫惘하다) (마태복음 20:34)
관리자   2021.01.28 14:03:17
하나성경
마태복음 20장 34절 (개역한글판)

8.21. 예수님께서 눈 먼 사람 둘을 고쳐주셨습니다

 29저희가 여리고에서 떠나갈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좇더라. 30소경*(소경\n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요인으로 시각에 이상이 생겨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 또는 아주 약한 시력만 남아 있어서 앞을 보기 어려운 사람.\n현재는 ‘시각 장애인(視覺障礙人)’, 또는 맹인(盲人)으로 고쳐부름.\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31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32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33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34예수께서 민망히*(민망-하다(憫惘하다)\n「1」 보기에 답답하고 딱하여 안타깝다.\n「2」낯을 들고 대하기가 부끄럽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관련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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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에서 예수님의 활동
【 관련 설교 】 ?
하나님 나라의 공평 (마태복음 20:1~20:34) +
성경 구절 : 마태복음 20:1 ~ 20:34
제목 : 하나님 나라의 공평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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