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인자(人子) (마태복음 26:64)
관리자   2021.02.08 16:36:24
하나성경
마태복음 26장 64절 (개역한글판)

9.17. 예수님께서 끌려 가셔서 대제사장들과 공회 앞에 서셨습니다

 57예수를 잡은 자들이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58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좇아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국*(결국(結局)\n「1」일이 마무리되는 마당이나 일의 결과가 그렇게 돌아감을 이르는 말.\n「2」어떤 일이 벌어질 형편이나 국면을 완전히 갖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속*(하속(下屬)\n하인의 무리. =하인배.\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들과 함께 앉았더라.
 59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공회(公會)\n「1」공적인 문제를 의논하기 위하여 열리는 모임.\n「2」일반 대중의 모임.\n「3」『역사』로마 제국 시대에, 예루살렘과 각 지방에 있던 유대인의 의회. 주로 국민의 종교 생활을 감독하며 민사(民事) 문제도 맡아보았다.\n「4」『정치』국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특별히 열리는 국제회의. 1878년의 베를린 공회 따위가 있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60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61가로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62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의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뇨?"
하되, 63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64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65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참람-하다(僭濫하다)\n분수에 넘쳐 너무 지나치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66생각이 어떠하뇨?"
 대답하여 가로되,
 "저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67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68가로되,
 "그리스도*(그리스도(←Kristos)\n『기독교』예수에 대한 칭호. 머리에 성유(聖油)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나 구세주라는 뜻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n\n그리스도(Christ)\n뜻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n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아람어 ‘메시아’(meshicha)와 같은 말로 헬라어 ‘크리스토스’(christos)의 음역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관련구절 +
【 참고자료 】
서기관(書記官, Secretary) (마태복음 26장 57절) +

서기관(書記官, Secretary)

  문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직무를 담당한 사람을 말한다(왕하 12:10; 대하 34:13). ‘비서’와 같은 뜻으로도 쓰였다(왕하 12:10-NIV). 히브리어로는 ‘소페르’(sopher)로 직업적인 필사자를 이르는 말이었다. 이들은 계약서를 베껴 쓰거나 문서나 편지를 작성하고 구술(口述) 등을 받아 적는 일을 하였다(렘 32:10-12; 36:4, 18). 바룩은 예레미야가 구술한 예언을 받아 적는 일을 한 서기관이었다(렘 36:18).

  그리고 후대에 가서 이들은 율법을 필사하고 보존하며 해석하고 가르치는 역할도 하게 되었다(스 7:6; 렘 8:8). 서기관들의 이런 역할 때문에 서기관들은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사, 학자로도 불렸다(스 7:6; 사 50:4). 에스라가 이러한 역할을 한 대표적인 인물이었다(스 7:10).

  왕의 서기관(대하 24:11)들은 왕의 비서 역할을 감당하며(왕하 22:3; 대상 27:32) 왕실 내의 모든 사건을 기록하며 보관하는 일을 하였다(왕상 4:3). 히스기야 때의 서기관 셉나는 히스기야의 명을 받고 앗수르 사람들과 협상하기 위해 파송되는 중요한 일을 맡았다(사 36:3). 요시아 왕 때의 서기관 사반은 일종의 회계 역할을 감당하기도 하였고(왕하 22:3-7), 왕 앞에서 발견된 율법책을 낭송하였다(대하 34:15).

  포로기 이후에 이들은 한 계급을 이루었고 신약 시대에 와서는 서기관(마 5:20), 율법사(마 22:35), 랍비(마 23:8), 교법사(딛 3:13), 선비(고전 1:20) 등으로 불렸다.

  서기관들은 율법을 해석하고 보존하는 일에 주력하였고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승을 일상 생활에 적용하도록 다시 세칙을 만들어 지키도록 하였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장로의 전승, 유전 준수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율법의 근본 정신보다는 형식주의와 외식에 빠지게 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마 15:2-9).

  이들은 공회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권력층에 속하였고(마 16:21; 26:3, 57) 유대 사회에서 존경받는 자리에 있었다(눅 20:46).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의 외식과 형식주의를 책망하셨다(마 23:2-36). 이들은 이러한 예수님에게 적대적인 세력이었다(마 21:15; 눅 22:2). 결국 이들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율법 지식을 동원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치명적인 죄를 저지르고 말았다(눅 22:66; 23:10). 이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핍박하는 무리들 가운데 한 세력이었으며(행 4:5),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참여하였다(행 6;12). 이들 중 어떤 이들은 부활 문제에 대하여 바울 사도의 편을 든 사람도 있었고(행 23:9) 예수님을 믿은 사람도 있었다(마 8:19).

 

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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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시대의 권력자들 (마태복음 26장 57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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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름 (마태복음 26장 64절) +
예수님과 구름
 
1. 승천하시는 예수님
 
[사도행전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2. 마지막 때의 예수님
 
[마태복음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가복음 13: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누가복음 21: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6:6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14: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요한계시록 14:14~16]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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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설교 】 ?
최후의 만찬1 (마태복음 26:17~27:10) +
성경 구절 : 마태복음 26:17 ~ 27:10
제목 : 최후의 만찬1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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