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유전 (마가복음 7:8)
관리자   2021.02.16 17:04:21
하나성경
마가복음 7장 8절 (개역한글판)

2.27. 예수님께서 장로들의 유전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에 대해 말씀 하셨습니다

 1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서기-관(書記官)\n「1」『행정』일반직 4급 공무원의 직급. 부이사관의 아래, 사무관의 위이다.\n「2」『역사』대한 제국 때에, 각 관청에서 기록 따위를 맡아보던 주임관.\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2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3(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유전(遺傳)\n「1」 물려받아 내려옴. 또는 그렇게 전해짐.\n「2」『기독교』 유대의 율법학자가 구약 성경의 율법에 기초를 두고, 그때그때의 필요에 따라 해석하여 만든 규칙.\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4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주발(周鉢)\n놋쇠로 만든 밥그릇. 위가 약간 벌어지고 뚜껑이 있다.≒밥주발.\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5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6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경배(敬拜)\n「1」존경하여 공손히 절함.\n「2」신령, 부처 등을 숭배함.\n「3」공경하여 절함의 뜻으로, 주로 한문 투의 편지글 끝에 쓰는 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유전(遺傳)\n「1」 물려받아 내려옴. 또는 그렇게 전해짐.\n「2」『기독교』 유대의 율법학자가 구약 성경의 율법에 기초를 두고, 그때그때의 필요에 따라 해석하여 만든 규칙.\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지키느니라."
 9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10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11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12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13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14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식물(食物)\n먹을 수 있거나 먹을 만한 음식 또는 식품. 먹을거리.\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20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음란(淫亂)\n음탕하고 난잡함.\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도적질과 살인과, 22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광패-하다(狂悖하다)\n미친 사람처럼 말과 행동이 사납고 막되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니, 23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관련구절 +
【 참고자료 】
바리새파와 사두개파의 비교 (마가복음 7장 3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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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Pharisees) (마가복음 7장 1절) +

바리새인(Pharisees)

  ‘바리새’란 ‘분리된 자’라는 의미의 히브리어 ‘페루쉼’(perushim)에서 나온 말로, 율법에서 깨끗하지 않다고 하는 것들로부터 분리하려는 태도에서 유래된 말이다. 이 말은 마카비 시대(BC 135년경)에 최초로 등장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바리새 주의는 마카비 시대( Maccabees, BC 167-63)에 시작된 것으로 본다. 이는 바벨론 포로기 동안에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의 결과로 제사장보다는 일반 유대인들, 성전보다는 회당 중심으로 펼쳐졌던 움직임이었다.

  바리새인들은 에세네파, 사두개파와 함께 유대의 3대 분파 중의 하나로, 신약 시대에 가장 큰 세력을 지니고 영향력을 발휘했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율법을 가장 엄격하게 지키는 사람들이며, 산헤드린 공회의 일원이라는 점에서 일반 유대인들의 존경을 받았다. 이들 중에는 대율법학자나 경건한 지도자들도 많았다. 또한 바리새주의는 계속 유지되어 정통 유대주의의 근간이 되었다.

  복음서엔 예수님과 바리새인 간의 갈등이 자주 등장한다. 이 갈등은 산상수훈(마 7:28-29), 안식일의 논쟁(마 12:1-14), 바리새인들의 외식적인 삶에 대한 꾸짖음(마 23:23-24)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 대해 적대적인 것은 아니었다. 중생에 대해 물었던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잡으려는 바리새인들에 대해 항변했고(요 7:50-51) 후에 아리마대 요셉과 함께 예수님을 장사지내기도 했다(요 19:38-42). 처음엔 예수님을 대적했으나 후엔 예수님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가 된 바울 같은 사람도 있었다(행 9:1-30; 빌 3:5-21).

  바리새인이 되는 방법:

  바리새인이 되기 위해서는 세 명의 바리새인 앞에서 바리새 회의 규칙을 지킬 것을 맹세하고 1년 간 예비 기간을 가진다. 이때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도 회원으로 취급되었다. 지켜야 할 규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회원이 아닌 사람과는 식사하지 않는다. 둘째, 회원이 아닌 제사장에게는 십일조를 내지 않는다. 셋째,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한다(월, 목요일).

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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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식물(食物 먹거리, 양식) (마가복음 7장 19절) +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식물(食物 먹거리, 양식)
 
식물(食物)의 사전(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의 :
먹을 수 있거나 먹을 만한 음식 또는 식품. 먹을거리.
 
( 하단의 참고자료를 요약 및 재구성하고 일부자료를 추가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
 
1. 창조시대의 식물(食物)
 
창세기 1장 29~30절 (개역한글판)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食物)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에덴동산에서의 식물(食物)은 각종 채소와 과일들이었습니다.
대홍수 이전의 선조들은 수명이 900세 이상이었습니다.
 
2. 노아시대 대홍수 이후의 식물(食物)
 
창세기 9장 1~7절 (개역한글판)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食物)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대홍수가 끝난 후에 채소와 과일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물들을 식물(食物)로 허락하셨습니다.
대홍수 이후에 인류의 수명은 급격하게 단축되기 시작했습니다.
 
3. 애굽 탈출 이후의 식물(食物)
 
레위기 11장 46~47절 (개역한글판) 
이는 짐승과 새와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에 대한 규례니,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
 
네 발 동물 :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 하는 동물
수중 생물 :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물고기
곤충 :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고, 땅에서 뛰는 곤충
 
이 후 성경에서 말씀하는 식물(食物)은 레위기에서 말씀하신 식물(食物)입니다.
 
4. 바울 사도의 식물(食物)에 대한 조언
 
로마서 14장 14~23절 (개역한글판)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일 식물(食物)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食物)로 망케 하지 말라.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식물(食物)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책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고린도전서 10장 14~31절 (개역한글판)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나는 지혜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예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다 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식물(食物)을 기준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1~6절 (개역한글판)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食物)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食物)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는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5. 현대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 살충제, 제초제 등 농약 오염으로 인한 위험
도둑 맞은 미래(테오 콜본 외 2명) - 합성 화학물질, 환경 호르몬의 위험
환경 호르몬의 반격(린드세이 벅슨) - 생활 속의 화학제품, 그 속 환경 호르몬의 위험
 
공장 제품의 유해 식품 첨가물
GMO 농산물
항생제와 성장촉진제, 염산, 폐타이어 등 화학약품/제품으로 키우는 양식 생물
 
이전 보다 더 많은 위협을 받고 있는 식물(食物).
또한 식물(食物)과 식물(食物)이 아닌 것들이 혼재 되어 식물(食物)인 것처럼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 하단의 참고자료를 요약 및 재구성하고 일부자료를 추가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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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의 헛된 경배 (마가복음 7:1~9:50) +
성경 구절 : 마가복음 7:1 ~ 9:50
제목 : 바리새인의 헛된 경배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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