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파리하다 (마가복음 9:18)
관리자   2021.02.17 13:37:21
하나성경
마가복음 9장 18절 (개역한글판)

2.34. 제자들이 고치지 못한 아이를 예수님께서 고치셨습니다

 14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서기-관(書記官)\n「1」『행정』일반직 4급 공무원의 직급. 부이사관의 아래, 사무관의 위이다.\n「2」『역사』대한 제국 때에, 각 관청에서 기록 따위를 맡아보던 주임관.\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들이 더불어 변론*(변론(辯論)\n사리를 밝혀 옳고 그름을 따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더니, 15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17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파리-하다\n몸이 마르고 낯빛이나 살색이 핏기가 전혀 없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25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관련구절 +
【 관련 설교 】 ?
바리새인의 헛된 경배 (마가복음 7:1~9:50) +
성경 구절 : 마가복음 7:1 ~ 9:50
제목 : 바리새인의 헛된 경배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 설교 보기 ]
닫기
목록
목록 보기 /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