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성령(聖靈) (누가복음 2:25)
관리자   2021.03.10 09:42:23
하나성경
누가복음 2장 25절 (개역한글판)

2.7. 아기 예수님의 정결 의식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21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22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반구(頒鳩/斑鳩)\n『동물』 비둘깃과의 새. 몸의 길이는 28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목 뒤에 검은색 띠가, 꽁지 끝에는 흰색 띠가 있다. 서유럽에서 동아시아에 걸쳐 분포한다. 염주비둘기.\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25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성령(聖靈)\n『기독교』성삼위 중의 하나인 하나님의 영을 이르는 말. 기독교 신자의 영적 생활의 근본적인 힘이 되는 본체이다. ≒보혜사, 성신.\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저가 '주의 그리스도*(그리스도(←Kristos)\n『기독교』예수에 대한 칭호. 머리에 성유(聖油)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나 구세주라는 뜻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n\n그리스도(Christ)\n뜻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n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아람어 ‘메시아’(meshicha)와 같은 말로 헬라어 ‘크리스토스’(christos)의 음역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29"주재*(주재(主宰)\n「1」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함.\n「2」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하는 사람. =주재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시므온의 노래 (렘브란트)
시므온의 노래 (렘브란트, 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69년)
 34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36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과부 된 지 팔십사 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성전에 있는 시므온 (렘브란트)
성전에 있는 시므온 (렘브란트, 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27년)
【 관련 설교 】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누가복음 2:1~2:52) +
성경 구절 : 누가복음 2:1 ~ 2:52
제목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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