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구류(拘留) (사도행전 25:14)
관리자   2021.06.19 11:20:50
하나성경
사도행전 25장 14절 (개역한글판)

2.7.11. 바울 사도가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서 자신을 변호했습니다

 13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아그립바 왕(Agrippa)\n신약 시대 유대의 왕이다.\n헤롯 대왕의 손자인 헤롯 아그립바 1세(AD 37-44, 헤롯)의 아들 헤롯 아그립바 2세(AD 50-93, 아그립바)\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버니게*(버니게(Bernice)\n헤롯 대왕의 증손자인 헤롯 아그립바 2세의 누이.\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베스도*(베스도(Festus)\n네로 당시 벨릭스의 뒤를 이은 유대지방의 로마총독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14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벨릭스*(벨릭스(Felix)\nAD 52-60년에 유대지방의 로마총독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가 한 사람을 구류*(구류(拘留)\n『법률』죄인을 1일 이상 30일 미만의 기간 동안 교도소나 경찰서 유치장에 가두어 자유를 속박하는 일. 또는 그런 형벌. 자유형의 하나이다.≒구류형.\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여 두었는데, 15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 16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명*(변명(辨明)\n「1」어떤 잘못이나 실수에 대하여 구실을 대며 그 까닭을 말함.\n「2」옳고 그름을 가려 사리를 밝힘.\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어주는 것이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17그러므로 저희가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왔으나, 18원고들이 서서 나의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사건은 하나도 제출치 아니하고, 19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뿐이라. 20내가 이 일을 어떻게 사실할는지 의심이 있어서 바울에게 묻되,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한즉, 21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가이사(Caesar)\n로마 황제의 칭호로 이 말은 원래 로마 황제 가이우스 율리우스 시이저(Gaius Julius Caesar)의 성(姓)이었는데 그를 존경하는 존칭으로 사용되다가 로마 황제의 칭호가 되었다고 한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에게 보내기까지 지켜두라 명하였노라."
하니, 22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이르되,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라."
 베스도가 가로되,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더라.
 23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의*(위의(威儀)\n「1」 위엄이 있고 엄숙한 태도나 차림새.\n「2」 예법에 맞는 몸가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베풀고 와서 천부장들과 성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신문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24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의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25나는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저가 황제에게 호소한 고로 보내기를 작정하였나이다.
 26그에게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재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어 세웠나이다. 27그 죄목을 베풀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 줄 아나이다."
하였더라. 1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변명(辨明)\n「1」어떤 잘못이나 실수에 대하여 구실을 대며 그 까닭을 말함.\n「2」옳고 그름을 가려 사리를 밝힘.\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되,
 2"아그립바 왕이여, 유대인이 모든 송사하는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옵나이다. 3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및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4내가 처음부터 내 민족 중에와 예루살렘에서 젊었을 때 생활한 상태를 유대인이 다 아는 바라. 5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저희가 증거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 6이제도 여기 서서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 7이 약속은 우리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인데, 아그립바 왕이여, 이 소망을 인하여 내가 유대인들에게 송사를 받는 것이니이다.
 8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 다시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9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10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11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 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고, 12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13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14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가시채\n가시 채찍(현대인의성경). 가시 돋친 채찍(새번역).)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15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16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사환(使喚)\n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7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18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19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 20먼저 다메섹에와 또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
선전하므로, 21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22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모세(Moses)\n『인명』기원전 13세기경에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시킨 민족의 지도자. 시나이산에서 십계를 비롯한 신의 율법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함으로써 이스라엘의 종교적이고 세속적인 전통을 확립하였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23
  '그리스도*(그리스도(←Kristos)\n『기독교』예수에 대한 칭호. 머리에 성유(聖油)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나 구세주라는 뜻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n\n그리스도(Christ)\n뜻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n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아람어 ‘메시아’(meshicha)와 같은 말로 헬라어 ‘크리스토스’(christos)의 음역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24바울이 이같이 변명*(변명(辨明)\n「1」어떤 잘못이나 실수에 대하여 구실을 대며 그 까닭을 말함.\n「2」옳고 그름을 가려 사리를 밝힘.\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26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27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9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30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31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사가 없다."
하더라. 32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일러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 참고자료 】
헤롯 집안 주요 인물 설명 (사도행전 25장 13절) +

헤롯(Herod)

  BC 55-AD 93년경까지 로마 황제를 대신하여 팔레스타인과 그 인접 지역을 다스리던 이두메 왕조의 왕들을 말한다. BC 1세기 초 알렉산더 얀네스(Alexander Jannes)에 의해 안티파테르(Antipater) 1세가 이두메의 통치자로 임명되면서 이두메 왕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안티파스(Antipas, 안디바) 2세가 BC 47년 율리우스 케사르에 의해 유다 총독으로 임명되어 유다 지역을 다스리면서 헤롯 왕가의 통치가 시작되었다. 그는 한 아들인 파사엘에게는 예루살렘을 통치하도록 하였고 헤롯(헤롯대왕)에게는 갈릴리 총독 자리를 주었다.

헤롯 대왕(Herod the Great): 유아살해 명령을 내린 왕

  안티파스 2세의 둘째 아들로 BC 47년, 25세의 나이에 갈릴리 지역의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갈릴리 지역의 도둑떼를 소탕하며 하스몬 왕가의 안티고누스(Antigonus)가 갈릴리를 침입하였을 때도 그들을 물리치는 등 정치적인 능력이 뛰어났다. 아버지 안티파스가 암살당한 후 형 파사엘과 함께 유다의 분봉왕으로 임명되었으며 BC 40년에는 로마 황제 아구스도에 의해 유대인의 왕으로 임명되었다. BC 37년이 되어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있던 파르티아 군대와 안티고누스 왕을 물리치고 유대인의 왕위를 얻게 되었다.

  헤롯은 로마 정부와 유대인들과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등 왕으로서의 정치적 수완을 보여 주었다. 지중해 연안에 항구 도시를 만들어 가이사 아구스도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가이사랴라고 칭하기도 했으며, 사마리아와 여리고 같은 도시들을 재건하였고, 헬라 양식의 극장이나 원형 경기장 등과 같은 건축 사업도 활발히 수행하였다. BC 20년에는 예루살렘 성전 재건 사업을 시작하였는데 헤롯 성전이라고 불리는 이 성전은 그가 죽은 후 68년경에 완성되었다.

  헤롯은 순수한 유대인은 아니었다. 에돔 출신으로 선조가 개종하여 유대인이 된 반쪽짜리 유대인이었다. 그래서 그는 하스몬 왕가의 딸 마리암네와 결혼하여 유대인의 환심을 사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는 아주 잔혹하여 자신의 왕권을 노린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가족도 예외없이 처단하였다. 그는 왕비 미리암의 남동생 아리스토불루스, 할아버지, 어머니, 왕비 미리암, 미리암의 두 아들을 차례로 죽였다.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듣고 자신의 왕위를 지키기 위해 유아 살해 명령을 내리는 잔인함도 보였다(마 2:16-18).

  헤롯은 자신이 죽은 후 국가적인 애도 기간을 확실히 하고자 여리고에 있는 경기장에서 유대인 지도자들을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BC 4년에 70세의 나이로 죽었다.

헤롯 안디바(안티파스): 세례 요한을 처형한 왕

  헤롯 대왕의 둘째 아들로 헤롯이 죽자 갈릴리와 베뢰아의 분봉왕이 되어 BC 4-AD 39년까지 다스렸다(눅 3:1). 성경에는 분봉왕 헤롯, 헤롯 왕으로 나온다(마 14:1; 막 6:14; 눅 3:19).

  그는 첫 번째 아내와 이혼하고 자신의 이복 형제인 빌립(헤롯 2세)의 아내이자 자신의 조카인 헤로디아와 다시 결혼하였다. 이것 때문에 세례 요한의 책망을 받게 되자(막 6:18) 그는 세례 요한을 옥에 가두었다(막 6:17). 헤롯은 세례 요한을 두려워하여 죽이지 못하다가 생일 잔치 자리에서 헤로디아의 딸의 요청을 듣고 세례 요한의 목을 베고 말았다(막 6:20-29). 그는 예수님으로부터 여우라는 말을 들었는데(눅 13:32) 이는 협박과 속임수에 능한 헤롯의 간사함과 교활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었다.

  헤롯은 빌라도에 의해 호송되어온 예수님을 재판하였는데 예수님을 업신여기며 희롱한 후 다시 빌라도에게 넘겨 주었다(눅 23:7-11). 그는 갈릴리 해안에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Tiberius)의 이름을 따라 디베랴라는 도시를 건설하였으며 갈릴리 바다도 디베랴 바다라고 불렀다.

헤롯 아그립바 1세: 야고보 사도를 죽인 왕

  헤롯 대왕의 손자이며 아리스토불루스의 아들이다. 헤로디아의 형제이며 헤롯 안디바의 조카이기도 하다. 성경에서는 헤롯 왕으로 나온다(행 12:1).

  그는 로마 황실에서 교육을 받으며 자랐고 글라우디오(Claudius)가 로마 황제로 등극하는 데 공헌하여 유대와 사마리아를 통치할 권한을 부여받게 되었다. 또한 유대인의 환심을 사고자 율법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 지성소에 황제의 상을 세우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사도행전 12장에 나오는 것처럼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죽였으며(행 12:2) 베드로를 옥에 가두는(행 12:3-5) 등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였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교만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고 말았다(행 12:23).

헤롯 아그립바 2세: 사도 바울을 재판한 왕

  아그립바 1세의 아들이다. 그의 아버지가 죽었을 때는 17살의 어린 나이여서 부친이 다스리던 지역은 로마 총독이 다스리게 되었다. AD 50년에 칼키스(Chalcis)의 지역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으며 후에 갈릴리 지방의 분봉왕이 되었다. 그는 누이 버니게와의 근친 상간을 범하여 유대인들에게 지지를 받지 못했다. 가이사랴의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갔을 때 구류되어 있는 사도 바울을 보게 되었으며(행 25:13-22) 바울의 변증을 듣게 되었다(행 26:1-29). 그는 바울의 변론을 듣고 바울에게서 죄를 찾을 수 없었지만 가이사에게 호소하였기 때문에 석방시킬 수 없다고 말하였다(행 26:30-32). 헤롯 왕가의 마지막 통치자로 70년 예루살렘이 정복되었을 때 로마로 가서 로마의 행정관이 되었으며 100년경에 죽었다.

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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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의 로마행(표) (사도행전 25장 13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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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롯 집안의 주요 인물들 (사도행전 25장 13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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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설교 】 ?
예루셀렘에서 변증 (사도행전 23:1~26:32) +
성경 구절 : 사도행전 23:1 ~ 26:32
제목 : 예루셀렘에서 변증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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