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아론(Aaron) (히브리서 7:11)
관리자   2021.06.30 16:44:19
하나성경
히브리서 7장 11절 (개역한글판)

4.3.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영원한 대제사장입니다

 1멜기세덱*(멜기세덱(Melchizedek)\n「1」『인명』살렘(Salem)의 왕이며,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는 구약 성경의 인물.\n「2」『기독교』이상적인 대제사장으로서의 그리스도를 이르는 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아브라함(Abraham)\n이스라엘 역사의 핵심적인 인물이며, 믿음의 조상으로 이름은 ‘열국의 아비’라는 뜻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방불-하다(彷彿하다/髣髴하다)\n【…에】【…과】 거의 비슷하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4이 사람의 어떻게 높은 것을 생각하라. 조상 아브라함이 노략물 중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저에게 주었느니라. 관련구절 +
 5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는 자들이 율법을 좇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가졌으나, 6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7폐일언하고*(폐일언-하다(蔽一言하다)\n이러니저러니 할 것 없이 한 마디로 휩싸서 말하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을 받느니라.
 8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9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10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11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아론(Aaron)\n『기독교』구약 성경에 나오는 모세 선지자의 형.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탈출할 때 모세 선지자를 도왔고, 유대 최초의 대제사장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12제사 직분이 변역*(변역(變易)\n고쳐져 바뀜. 또는 고치어 바꿈.\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변역(變易)\n고쳐져 바뀜. 또는 고치어 바꿈.\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리니, 13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14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모세(Moses)\n『인명』기원전 13세기경에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시킨 민족의 지도자. 시나이산에서 십계를 비롯한 신의 율법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함으로써 이스라엘의 종교적이고 세속적인 전통을 확립하였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16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17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도움말 +
 18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19(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20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관련구절 +
 23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25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6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27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28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 참고자료 】
폐하지 않은 율법 (히브리서 7장 18절) +
폐하지 않은 율법
 
1.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함이로다" 
[ 마태복음 5장 17~20절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요한복음 10장 34~36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 로마서 3장 29~31절 ]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2.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 히브리서 10장 8~10절 ]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에베소서 2장 14~16절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히브리서 7장 18~19절 ]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3. 더 완전하게 된 율법 
가. 제사 관련 율법
  - 동물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더 완전해졌습니다.
  - 성소와 지성소의 모든 의식들은 성령이 오심으로써 폐하였습니다.
  - 레위 지파 아론의 자손들과 관계된 모든 율법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대 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써 우리 이방인 교회에 아무런 구속력이 없습니다.
 
나. 사회문화 관습 관련 율법
  - 육체의 할례는 영적인 할례 즉 세례로 더 완전해졌습니다.
  - 유대인들 민족 역사에 나타난 사건을 중심으로 제정된 절기는 폐하였습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부활로 완성되었습니다.
     칠칠절 즉 오순절은 성령강림절 혹은 맥추 감사절로 완성되었습니다.
     수장절은 추수감사절로 대체 되었습니다.)
  - 수혼법(계대결혼법)과 같은 규정(신 25:5-10)은 폐하였습니다.
 
다.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차별 관련 율법
  - 이방인 교회와 상관이 없는 규정들은 다 폐하였습니다.
 
라. 윤리와 도덕 관련 율법
  - 윤리와 도덕에 관한 율법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산상설교)
 
마. 음식물 관련 율법
  - 건강을 위한 음식물 관련 율법은 더 강화해서 지켜야 합니다. (환경오염 심각)
 
 
4. 율법의 완성 
[ 로마서 13장 10절 ]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 갈라디아서 5장 14절 ]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 로마서 13장 8절 ]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 마태복음 22장 37~40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마가복음 12장 30~31절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 누가복음 10장 27절 ]
  대답하여 가로되,
    "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 요한복음 13장 34절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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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설교 】 ?
완전한데까지 나아가라 (히브리서 6:1~8:13) +
성경 구절 : 히브리서 6:1 ~ 8:13
제목 : 완전한데까지 나아가라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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