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참예(參預) (베드로후서 1:4)
관리자   2021.07.10 10:48:24
하나성경
베드로후서 1장 4절 (개역한글판)

2. 여러분은 선택 받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십시오

 3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정욕(情欲)\n마음속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욕구(欲求).\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참예(參預)\n어떤 일에 끼어들어 관계함. 참여(參與).\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성화의 단계

성화의 단계
 8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원시-하다(遠視하다)\n멀리 바라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10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실족(失足)\n「1」발을 헛디딤.\n「2」행동을 잘못함.\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지 아니하리라. 11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12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13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14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15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 참고자료 】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알 수 있었던 것 (베드로후서 1장 3절) +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알 수 있었던 것 - 부활, 영생, 천국

1. 구약에서의 부활, 영생, 천국

  • 구약에서는 부활과 천국에 대한 말씀이 없습니다.
    사람의 영생에 관한 성경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창세기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다니엘 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시편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2. 신약에서의 부활, 영생, 천국

  •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유대인 관원)에게 하신 말씀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속죄하시기 위해 희생제물이 되셔야 하는 것과 거듭(중생, 성화)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는 것과 영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3~17 (일부)]
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14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베드로 사도가 편지를 통해 말씀하신 성화의 과정

[베드로후서 1:3~6] 3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 예수님께서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에게 하신 말씀

[마태복음 22:29~30] 2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누가복음 20:34~36] 34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35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36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부활과 심판에 대해 하신 말씀

[요한복음 5:25~29] 25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28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 예수님께서 천국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삼위일체(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마태복음 28:18~20] 18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바리새인이 말하는 부활, 천사, 영
    (바리새인이 부활, 천사, 영을 인정하긴 했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명확하게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도행전 23: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모든 비밀이 다 밝히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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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성화 (베드로후서 1장 5절) +
율법과 성화
 
아래 참고자료에서 요약(부분 발췌)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참고자료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율법의 정신과 율법의 강령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입니다.
만약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폐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들은 틀림없는 이단입니다.
 
율법주의라는 것은 율법을 지키자고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율법주의라는 말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도 필요 없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말미암는 속죄도 필요 없이 다만 율법을 지키는 자기 의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율법과 구원은 본래 상관이 없습니다. 이점은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은 율법이 주어지기 전 400년 내지 500년 전에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 믿음(에무나=성실 & 정식 & 진실)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그 증거로 할례를 행하게 했던 것입니다.
 
율법의 정신은 몇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구원 받은 후 거룩한 백성 즉 구별된 백성이 되는 법입니다.
2. 진실하고 성실하고 정직하고 공의롭게 살아가는 법입니다.
3. 범사에 잘 되고 복을 받게 하는 법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4. 구원받은 후에 구원 받은 백성답게 구별된 삶을 위해서 주셨습니다.
5. 삶을 얻고 복을 얻어 땅에서 잘되는 법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6. 애굽에 있을 때 주신 것이 아니라 시내산에서 주어진 것입니다.
 
율법은 언제나 구원 받은 후에 거룩하게, 성도답게, 구별되게, 참되고, 복되게 살아가는 법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서울대학교 학칙을 지키지 않아서 서울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했거나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서울대학교 학칙을 지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학칙을 지켜야 그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문제입니다.
 
존 칼빈은 사람이 중생하게 되면 그 시점으로부터 바로 성화의 길을 걸아간다고 했습니다.
 
[베드로후서 1:5~7 개역한글판]
5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성화의 단계

 
 
[로마서 8:3~4 개역한글판]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의 율법이란 유대교가 가지고 지켰던 법 위에 산상보훈을 더한 수준의 율법을 말합니다. 고린도전서 9장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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