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단어 방언(方言) (요한계시록 10:11)
관리자   2021.07.16 11:04:57
하나성경
요한계시록 10장 11절 (개역한글판)

4.2.8.7.1. 천사와 작은 두루마리

 1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사자*(사자(獅子)\n『동물』고양잇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2미터, 꼬리는 90cm, 어깨의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보통 엷은 갈색이고 새끼는 어두운 갈색의 반점이 있다. 머리는 크고 몸통은 작은데 수컷은 뒷머리와 앞가슴에 긴 갈기가 있다. 사냥은 주로 암컷이 한다. 백수의 왕으로 불리고 나무가 없는 초원에서 4~6마리가 무리 지어 사는데 아프리카와 인도의 초원에 분포한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우레\n뇌성과 번개를 동반하는 대기 중의 방전 현상. 천둥.\n‘우레‘가 표준어입니다.(1989년 개정)\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4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8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방언(方言)\n「1」『언어』한 언어에서,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n「2」『언어』어느 한 지방에서만 쓰는, 표준어가 아닌 말. 사투리.\n「3」 『기독교』 신약 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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