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도움말 나실인/나시르 사람/나지르인(Nazirite) (민수기 6:2)
관리자   2022.09.13 11:58:04
하나성경
민수기 6장 2절 (개역한글판)

1.3.3.4. 나실 사람이 지켜야 할 법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서원(誓願)\n「1」신불(神佛)이나 자기 마음속에 맹세하여 소원을 세움. 또는 그 소원.\n「2」『가톨릭』보다 선하고 훌륭하게 살겠다고 하느님에게 약속하는 행위.\n「3」『불교』원(願)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고자 맹세하는 일.\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곧 나실인의 서원*(서원(誓願)\n「1」신불(神佛)이나 자기 마음속에 맹세하여 소원을 세움. 또는 그 소원.\n「2」『가톨릭』보다 선하고 훌륭하게 살겠다고 하느님에게 약속하는 행위.\n「3」『불교』원(願)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고자 맹세하는 일.\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 도움말 + 3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찌니, 4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찌며,
 5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삭도\n승려의 머리털을 깎는 칼\n\n배코칼(공동번역판) : 배코를 치는 데 쓰는 칼\n배코 : 상투를 앉히려고 머리털을 깎아 낸 자리\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도무지 그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6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7그 부모 형제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인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 8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9누가 홀연히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거든,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제 칠일에 밀 것이며, 10제 팔일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11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 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인하여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당일에 그의 머리를 성결케 할 것이며, 12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년 된 수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로 드릴찌니라. 자기 몸을 구별한 때에 그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날은 무효니라.
 13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14그는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년 된 흠 없는 수양 하나와 속죄 제물로 일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하나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수양 하나와, 15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드릴 것이요,
 16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17화목 제물로 수양에 무교병 한 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 18자기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그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찌며,
 19자기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 머리 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수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20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든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
 21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 몸을 구별한 일로 인하여 여호와께 예물을 드림과 행할 법이며, 이 외에도 힘이 미치는대로 하려니와 그 서원한대로 자기 몸을 구별하는 법을 따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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