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자료
관련구절 요나 선지자의 전도를 듣고 회개한 니느웨 사람들 (누가복음 11:32)
관리자   2021.04.14 08:55:59
하나성경
누가복음 11장 32절 (개역한글판)

4.41. 예수님께서 요나의 표적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29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요나(Jonah)\n『기독교』구약 성경 중의 요나서에 전하는 이스라엘의 예언자.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달아나는 도중에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 큰 물고기의 배 속에서 3일간을 지내다가 기도에 의하여 구원을 받았다고 한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도움말 + 30요나가 니느웨*(니느웨(Nineveh)\n메소포타미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의 하나이다.\n이곳은 현재의 이라크 티그리스 강변에 있는 도시로 앗시리아(B.C. 705~612)의 수도였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인자(人子)\n「1」사람의 자식.\n「2」『기독교』예수 자신을 이르는 말. 구세주의 초월성과 동시에 그 인간성을 강조한 이름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31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솔로몬(Solomon)\n『인명』이스라엘 왕국 제3대 왕(?~?). 왕궁과 신전을 세우고 행정을 개혁하고 군비를 강화하는 이른바 ‘솔로몬의 영화’를 누렸다. 지혜의 왕으로도 유명하여, 뛰어난 지혜를 ‘솔로몬의 지혜’라고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971?~932?년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솔로몬(Solomon)\n『인명』이스라엘 왕국 제3대 왕(?~?). 왕궁과 신전을 세우고 행정을 개혁하고 군비를 강화하는 이른바 ‘솔로몬의 영화’를 누렸다. 지혜의 왕으로도 유명하여, 뛰어난 지혜를 ‘솔로몬의 지혜’라고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971?~932?년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관련구절 + 32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관련구절 +
 33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n땅을 파고 위에 거적 따위를 얹어 비바람이나 추위를 막아 겨울에 화초나 채소를 넣어 두는 곳.\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속에나 *(말\n[Ⅰ]곡식, 액체, 가루 따위의 분량을 되는 데 쓰는 그릇. 열 되가 들어가게 나무나 쇠붙이를 이용하여 원기둥 모양으로 만든다.\n[Ⅱ]부피의 단위. 곡식, 액체, 가루 따위의 부피를 잴 때 쓴다. 한 말은 한 되의 열 배로 약 18리터에 해당한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등경(燈檠)\n등잔을 걸어 놓는 기구. =등잔걸이.\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 34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관련구절 +
【 참고자료 】
니느웨 (누가복음 11장 30절) +

니느웨(Ninev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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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소포타미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의 하나입니다. 이곳은 현재의 이라크 티그리스 강변에 있는 도시로 앗시리아(B.C. 705-612)의 수도였습니다. 요나 선지자는 B.C. 760년 경에 이곳에서 회개의 메시지를 전했고, 니느웨 사람들은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요나 선지자의 메시지가 전해지고 약 100년이 지난 뒤 나훔 선지자는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했습니다.

  티그리스 강 동쪽(이라크)으로 약 8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했던 니느웨는 오늘날 폐허로 남아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1842년에 거대한 니느웨 시의 잔해를 발견했는데, 발굴작업 결과 거대한 궁전의 흔적과 앗수르의 이야기를 담은 수천 개의 묘비를 발견했습니다. 발굴에 따르면 니느웨 시는 약 30m 높이의 성벽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벽이 아주 두꺼워서 네 대의 전차가 나란히 지나갈 수 있을 정도였고, 또 성벽에는 수백 개의 탑이 있었으며 성벽 둘레에는 넓이 42m, 깊이 18m의 호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튼튼했던 도시, 니느웨는 B.C. 612년경 메대와 바벨론 연합군에게 점령당했는데, 티그리스 강이 갑자기 흘러넘쳐서 성벽의 일부가 무너졌고 이를 통해 적군은 도시로 쉽게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사전


  니네베(Nineveh) 또는 니느웨는 고대 아시리아의 수도입니다. 티그리스 강의 동쪽 유역에 위치합니다. 니네베 유적지는 현재의 이라크 모술과 티그리스 강을 사이에 두고 맞은 편에 있습니다.

  1845년 발굴 전에 위대한 아시리아 제국과 그 거대한 수도의 역사적인 지식은 거의 전무하였습니다. 까마득한 기억들이 실제고 그 권력과 위대함으로 인해 실제로는 남아 있었지만 확실한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팔미라, 페르세폴리스, 그리스 테베 등의 패망한 도시는 폐허를 남겨 그들의 위대했음을 말해줍니다. 그러나 니네베는 흔적이 남아 있지 않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의 시절인 기원전 400년에 니네베가 과거 것이 되었고, 역사학자 크세노폰이 그곳을 지나갈 때는 그 이름의 기억이 묻히고 니네베도 지하로 묻혔습니다.

출처 : 위키백과

 

   현대명은 쿠윤지크(Kuyunjik)이다. 이라크 북부 모술의 대안(티그리스 강동안)에 있는 아시리아의 마지막 수도다. B.C.612년에 메디아와 신바빌로니아에게 공략되었다. 1842~1855년에 프랑스의 보타, 1845년과 1874년에는 영국의 레이어드, 래삼(Hormuzd Rassam, 1826~1910), 1927~1932년 영국 톰프슨(Reginald Campbell Thompson, 1876~1941), 1954~1955년에는 이라크 고고국이 발굴했다. 

  니네베는 쿠윤지크와 나비유누스, 북과 남 두 언덕으로 구성되어 있다. 쿠윤지크 언덕은 남북의 긴 달갈형으로 되어 있고 남서부에는 센나케리브의 남서궁전, 북방에는 아슈르바니팔의 북궁전이 세워졌으며, 북궁전의 남쪽에 이슈타르 신전과 나브 신전이 있었다. 궁전벽화는 여러 가지 장면을 묘사한 오르토스타트로 장식되어 있다. 아슈르바니팔의 궁전에 부속되는 도서관에서 수만의 점토판이 발견됐으며, 홍수 전설을 기록한 점토판도 있었다. 쿠윤지크의 층위학적 발굴(層位學的 發掘)로 선사시대의 모든 층이 확인됐다. 나비유누스 언덕에는 지구라트와 주신전이 세워져 있었으나 발굴되고 없다.

  니네베 출토의 주된 것은 『아카드의 사르곤 왕상』이라 불리는 청동제 인상 두부(바그다드, 이라크 박물관), 『티그라트피레셀 1세의 오벨리스크』외에 『아슈르바니팔의 사자사냥』, 『빈사의 사자』, 『라가슈 점령』,『늪지대에서의 전투』,『음악가』,『엘람 인의 패배』 등을 표현한 오르토스타트 부조가 있다. 출토유물 대부분은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 1842년 "폴 에밀 보타(P.E. Botta)" 쿠윤지크(니네베) -두르샤르킨(사르곤 2세의 코르사바드 성벽) 발견
  • 1845년 "오스틴 레어드(Austen H. Layard)" 님루드 발굴 시작
  • 1846년 "레어드" 님루드에서 <검은 오벨리스크> 발굴
  • 1847년 "레어드" 황소 조각상 영국으로 운송, 대영박물관
  • 1849년 "레어드" 쿠윤지크(니네베) 발굴 - 센나케립 궁전, 아슈르바니팔 도서관 점토판 다량 발견 - 대영박물관 이송
출처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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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제자들을 파송하시다 (누가복음 10:1~11:54) +
성경 구절 : 누가복음 10:1 ~ 11:54
제목 : 72제자들을 파송하시다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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