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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온성 직류 마찰전기 나노 발전기 개발
관리자   2025.11.03 18:09:18

 

이온성 직류 마찰전기 나노 발전기 개발

 

관련기사 : 

https://www.dt.co.kr/article/12026927

 

이 기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이주혁 교수 연구팀이 값싼 플라스틱(폴리염화비닐, PVC)을 활용해 배터리 교체나 충전 없이 전기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이온성 직류 마찰전기 나노발전기’를 개발한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기존 마찰전기 나노발전기는 교류 전력만 생성, 추가 정류회로 필요해 에너지 손실과 비용, 복잡성이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 연구팀은 플라스틱에 가소제를 첨가해 별도의 회로 없이 직류 전력을 직접 생산하는 소자를 구현.

  • 이 소자는 250개의 LED를 배터리 교체나 충전 없이 점등시킬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출력과 안정성을 보였습니다.

  • 원리는 플라스틱의 표면에서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전하 확산, 전극 표면의 이온 축적 현상(전극 분극)을 이용해 내부 전기장을 만들어 직류 발생.

  • 향후 환경 내구성 강화, 대면적 제작 공정 개발, 장시간 안정성 확보 등을 위한 후속 연구 예정.

  • 이 기술은 스마트 물류, 헬스케어, IoT 기기 등 차세대 자율 구동형 전자기기에 유용하며,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됨.

즉, 값싼 플라스틱으로 배터리 교체 없이 전기를 생산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 구축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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