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357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관리자
1.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 이름 높여 기리세 온천하 백성 모두 나와서 다같이 하나님만 섬기세
2. 세상의 헛된 우상 버리고 인간의 모든 부귀영화와 거짓과 불의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세
3. 주님의 백성 서로 헤아려 시기와 미움 아주 버리고 하나님만을 홀로 섬기는 천국을 어서 이뤄줍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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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2장 29절 (개역한글판)
  3.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3.7. 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28서기관*(서기관(書記官, Secretary)\n문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직무를 담당한 사람을 말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율법을 필사하고 보존하며 해석하고 가르치는 역할도 하게 되었다.\n\n신약 시대는 서기관, 율법사, 랍비, 교법사, 선비 등으로 불렸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장로의 전승, 유전 준수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율법의 근본 정신보다는 형식주의와 외식에 빠지게 하는 오류를 범한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변론(辯論)\n사리를 밝혀 옳고 그름을 따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관련구절 +
 32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35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쌔,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찌하여 서기관*(서기관(書記官, Secretary)\n문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직무를 담당한 사람을 말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율법을 필사하고 보존하며 해석하고 가르치는 역할도 하게 되었다.\n\n신약 시대는 서기관, 율법사, 랍비, 교법사, 선비 등으로 불렸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장로의 전승, 유전 준수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율법의 근본 정신보다는 형식주의와 외식에 빠지게 하는 오류를 범한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들이 그리스도*(그리스도(←Kristos)\n『기독교』예수에 대한 칭호. 머리에 성유(聖油)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나 구세주라는 뜻이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n\n그리스도(Christ)\n뜻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n히브리어 ‘마쉬아흐’(mashiach), 아람어 ‘메시아’(meshicha)와 같은 말로 헬라어 ‘크리스토스’(christos)의 음역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다윗*(다윗(David)\n『인명』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제2대 왕(B.C.1000~B.C.962). 예루살렘에 도읍을 정하고, 여러 민족을 정복하여 왕국의 전성기를 이룩하였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자손이라 하느뇨? 36다윗이 성령*(성령(聖靈)\n『기독교』성삼위 중의 하나인 하나님의 영을 이르는 말. 기독교 신자의 영적 생활의 근본적인 힘이 되는 본체이다. ≒보혜사, 성신.\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관련구절 + 37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더라. 백성이 즐겁게 듣더라. 관련구절 +
 38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가라사대,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9회당*(회당(會堂)\n「1」집회나 회의 따위를 목적으로 지은 건물. 회관.\n「2」『기독교』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고백하고 따르는 신자들의 공동체. 또는 그 장소. 교회.\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상좌와 잔치의 상석을 원하는 서기관*(서기관(書記官, Secretary)\n문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직무를 담당한 사람을 말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율법을 필사하고 보존하며 해석하고 가르치는 역할도 하게 되었다.\n\n신약 시대는 서기관, 율법사, 랍비, 교법사, 선비 등으로 불렸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장로의 전승, 유전 준수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율법의 근본 정신보다는 형식주의와 외식에 빠지게 하는 오류를 범한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들을 삼가라. 40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외식(外飾)\n「1」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겉치레.\n「2」바깥쪽을 장식함. 또는 그런 장식.\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관련구절 +
【 참고자료 】
기도 (마가복음 12장 40절) +
기도
 
마태복음 6장 6절 (개역한글판)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예레미야 33장 3절 (공동번역)
너는 나를 불러라. 내가 대답하리라. 나는 네가 모르는 큰 비밀을 가르쳐주리라.
 
마태복음 6장 7절 (개역한글판)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마가복음 12장 40절 (개역한글판)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누가복음 20장 47절 (개역한글판)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다니엘 10장 12~14절 (개역한글판)
12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 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13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14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
 
고린도후서 12장 7~9절 (개역한글판)
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8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18장 1절 (개역한글판)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1. 기도를 많이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2. 기도를 큰 소리로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3. 금식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4. 철야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5. 새벽에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6. 오랜시간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7.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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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설교 】 ?
겸손한 왕의 입성 (마가복음 11:1~14:52) +
성경 구절 : 마가복음 11:1 ~ 14:52
제목 : 겸손한 왕의 입성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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