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382장 허락하신 새 땅에

관리자
1. 허락하신 새땅에 들어가려면
맘에 준비 다하여 힘써 일하세
2. 시험 환난 당해도 낙심말고서
맘에 걱정 버리고 힘써 일하세
3. 앞서가신 예수님 바라보면서
모두 맘을 합하여 힘써 일하세
4. 일할 곳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담대하게 나가서 힘써 일하세
<후렴>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우리거할 처소는 주님 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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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누가복음 1장 26절

2.2.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하다

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29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30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31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33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36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38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