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387장 나는 예수 따라가는

관리자
1.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주 이름 증거하기를 왜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피흘리며 나가서 싸울때
나 혼자 편히 앉아서 바라만 보리요
2. 큰 싸움은 시작되어 용사를 부른다
곧 나가 전쟁마당에 다 어서 나가자
거룩하신 주님위해 싸우러 나가자
주님의 권능 힘입어 다 이길때까지
3. 그 승이의 영광위해 싸워야하리라
주말씀 나의 힘 되니 겁낼것 없도다
모든 싸움 이긴후에 그날이 이르면
승전가 높이 부르며 큰 영광 누리리
<후렴>
다른 사람 어찌든지 나 주님의 용사되리
나는 주의 군사되어 충성을 맹세하여
내가 승리하기까지 주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일 맡기소서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마가복음 15장 40절

3.22.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다

33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34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5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36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융에 신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고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37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38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39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40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41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좇아 섬기던 자요, 또 이 외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가 많이 있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