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457장 주의 곁에 있을 때

관리자
1. 주의 곁에 있을때 맘이 든든하오니
주여 나를 생전에 인도하여 주소서
2. 피난처인 예수여 세상 물결노할때
크신 은혜 베푸사 나를 숨겨주소서
3. 세상 풍파 지난후 명랑한 그나라와
눈물없는 곳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후렴>
주여 주여 나를 인도하소서
빠른 세상살동안 주여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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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열왕기상 17장 1절

11.1.1. 엘리야 선지자가 가뭄을 예고하고 그릿 시냇가에 숨었습니다

1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우로*(우로(雨露)\n비와 이슬을 아울러 이르는 말. 비이슬.\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3"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7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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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선지자가 가뭄을 예고하고 그릿 시냇가에 숨다
광야의 엘리야 (위싱턴 올스턴, Washington Allston, 1818년)
광야의 엘리야 (위싱턴 올스턴, Washington Allston, 18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