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473장 아, 내 맘속에

관리자
1. 아 내맘속에 참된 평화있네
주 예수가 주신 평화
시험 닥쳐와도 흔들리지 않아
아 귀하다 이 평안함
2. 이 귀한 평화 내가 받고보니
모든 슬픔 사라지고
맘에 기쁨 넘쳐 주를 찬양하네
아 평화의 임금 예수
3. 주 날개 아래 내가 사는 동안
이 보배를 빛내리라
기쁜 그날이 와 주를 만나뵐때
아 그평화 영원하리
<후렴>
주가 항상 계셔 내 맘속에
주가 항상 계셔 아 기쁘다
주 나의 맘에 계셔 위로하시네
어찌 내가 주를 떠나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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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학개 1장 1절

1.1. 중단된 성전 건축을 재개하라

1다리오 왕 이년 유월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3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4"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5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지니라. 6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7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지니라. 8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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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재건 다시 시작

9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10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11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