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478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관리자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키시리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못 위로해 주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 길 가는 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후렴>
주 날개 밑 즐거워라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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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누가복음 11장 52절

4.42. 예수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말씀하시다

37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38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9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40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41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42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지니라.
43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
44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45한 율법사가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
46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47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는도다. 저희를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48이와 같이 저희는 죽이고 너희는 쌓으니, 너희가 너희 조상의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기는도다.
49이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일렀으되,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저희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 더러는 죽이며, 또 핍박하리라.' 하였으니,
50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51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52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 가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53거기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맹렬히 달라붙어, 여러가지 일로 힐문하고, 54그 입에서 나오는 것을 잡고자 하여 목을 지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