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관리자
1.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2.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3.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하시네 너희 죄 사해주사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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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장 18절 (개역한글판)
  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2.1.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멀리했습니다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만홀-히(漫忽히)\n한만(되는대로 내버려 두고 등한함)하고 소홀하게.\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8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상직-막(上直幕)\n경계하여 지키는 일을 하기 위하여 만든 막. 파수막.\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곤비하다(困憊하다)\n아무것도 할 기력이 없을 만큼 지쳐 몹시 고단하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였느니라.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신원-하다(伸冤하다)\n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21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었도다. 22네 은은 찌끼*(찌끼\n‘찌꺼기’의 준말\n「1」 액체가 다 빠진 뒤에 바닥에 남은 물건.\n「2」 쓸 만하거나 값어치가 있는 것을 골라낸 나머지\n「3」 깊이 새겨지거나 배어 있어 청산되지 않고 남아 있는 생각이나 감정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23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24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25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26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27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귀정(歸正)\n그릇되었던 일이 바른길로 돌아옴.\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28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29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30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 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31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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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 들으라 (이사야 1:1~1:31) +
성경 구절 : 이사야 1:1 ~ 1:31
제목 : 하늘이여 들으라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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