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456장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관리자
(1)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참 평안을 내게 주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후렴: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손 못자국 만져라
(2)네가 어둠속을 걸어 갈때에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고된일 하다가 힘을 주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3)네가 부활의 주 따라 가려면
그 속 못자국 만져라
네가 주안에서 길이 살리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4)너의 죄악의 짐 무거울 때에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마음 문 열고서 주를 모셔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에스겔 19장 11절

4.9.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위해 슬픈 노래를 불러라

1"너는 이스라엘 방백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2부르기를,
 '네 어미는 무엇이냐? 암사자라. 그가 사자들 가운데 엎드리어 젊은 사자 중에서 그 새끼를 기르는데, 3그 새끼 하나를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식물 움키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매, 4이방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 갈고리로 꿰어끌고 애굽 땅으로 간지라.
 5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고 그 새끼 하나를 또 취하여 젊은 사자가 되게 하니, 6젊은 사자가 되매, 여러 사자 가운데 왕래하며 식물 움키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7그의 궁실들을 헐고 성읍들을 훼파하니, 그 우는 소리로 인하여 땅과 그 가득한 것이 황무한지라.
 8이방이 둘려 있는 지방에서 그를 치러 와서, 그의 위에 그물을 치고 함정에 잡아, 9갈고리로 꿰고 철롱에 넣어 끌고 바벨론 왕에게 이르렀나니, 그를 옥에 가두어서 그 소리로 다시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10네 피의 어미는 물 가에 심긴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실과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11그 가지들은 견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홀이 될 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서 뛰어나서 보이다가, 12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 그 실과는 동풍에 마르고 그 견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더니, 13이제는 광야, 메마르고 가물이 든 땅에 심긴바 되고, 14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서 그 실과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홀이 될만한 견강한 가지가 없도다.'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