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관리자
(1)이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예수 뿐일세
우리 주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없도다
후렴: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위에 내가 서리라
(2)무섭게 바람부는밤 물결높이 설렐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세상에 믿던 모든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바라던 천국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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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빌립보서 3장 3절

7. 할례를 주장하는 자들을 조심하고 주님 안에 거하십시오

 1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손할례당*(손할례당(損割禮黨, Mutilators of the flesh)\n초대교회 때 할례받은 것을 자랑했던 당파를 말한다. ‘손할례는 ‘카타토메’(katatome)라는 말로 보통의 할례, ‘페리토메’(peritome)와 다른 단어이다. 어떤 학자들은 손할례당이 일반 할례와 달리 모세의 율법에 금지된 살을 베고(레 21:5하) 이를 자랑했다고 본다.\n바울은 할례의 참 뜻을 잊고 할례를 단지 자랑거리로 삼는 자들에 빗대어 손할례당이라고 했다(빌 3:2). 바울 시대에 유대주의자들은 할례를 구원에 꼭 필요한 것으로 주장하며 복음을 혼란케 했는데 그들은 언약과 관련된 할례의 근본정신(신 30:6)을 잊고 외형적인 율법 준수만을 강조하며 할례한 것을 자랑으로 삼았다. 바울은 이들과 달리 육체를 신뢰하지 않고 성령으로 봉사하며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 자랑하는 자신들이 참 할례당이라고 했다(빌 3:3).\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을 삼가라. 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할례당(The circumcision)\n할례를 받은 무리를 말한다. 대개는 유대인을 가리키는 표현이었다(엡 2:11; 골 3:11).\n그런데 바울은 외적인 할례를 행한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이 말을 빌어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키는 말로 표현하였다(빌 3:3). 즉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할례당이라고 말하였다(빌 3:3). 바울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에 의해 내적인 참된 변화를 받은 그리스도인이야말로 하나님의 참된 언약 백성이라고 말한 것이었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이라.
 4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내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7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10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15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17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 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18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20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