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관리자
(1)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네 모든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 사함을 너 받으라
후렴: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을 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2)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네 슬픔이 없어지리
네 이웃을 늘 사랑 하여 너 받은 것 거저주라
(3)주 예수를 친구로 삼아 늘 네옆에 모시어라
그 영원한 생명샘 물에 네 마른 목 축이어라
(4)너 주님과 사귀어 살면 새 생명이 넘치리라
주예수를 찾는 이 앞에 참밝은 빛 비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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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욥기 1장 1절

1.1. 욥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다

 1우스 땅*(우스 땅(Uz)\n욥의 고향으로 그 위치는 분명하지 않다(욥 1:1). 다마스커스의 남쪽 하란(렘 25:20)이거나 혹은 에돔과 아라비아 북쪽 사이(욥 1:1; 애 4:21)에 있는 지역으로 짐작되기도 한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순전하다(純全하다)\n순수하고 완전하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경외(敬畏)\n공경하면서 두려워함.\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2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 겨리*(소가 오백 겨리\n소 1,000마리\n\n겨리 : 소 두 마리가 끄는 쟁기\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
 4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므로, 5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