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17장 내가 한 맘으로

관리자
1. 내가 한맘으로 주를 기리고
주님앞에 모두 찬송하리라
하나님의 말씀 온전하시며
진실함과 은혜 주께 있도다
주의 전에 모여 예배드리고
거룩하신 이름 찬송하리라
2. 주를 부를때에 응답하시고
내게 힘을 주사 굳세게하네
만국 임금들이 주를 기림은
주의 하신 말씀 들음이로다
하나님의 영관 온전하시니
주의 행한일을 찬송하리라
3. 하나님이 비록 높이 계셔도
낮고 천한 사람 돌아보시네
하나님이 비록 멀리계셔도
교만한자 엄히 심판하시네
나는 고난 중에 다닐찌라도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리라
4. 주님께서 내게 손을 내밀어
원수들의 화살 막아주시네
오른손을 펴서 구원하시고
약속하신 말씀 이뤄주시네
주의 자비하심 영원하시니
주의 자녀 멀리하지 맙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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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예레미야 52장 21절

9.2. 성전과 왕궁이 불에 탔습니다

 12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년 오월 십일에, 바벨론 왕의 어전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3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4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인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관련구절 + 15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빈한한 자와 성중에 남아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옮겨가고, 16비천한 국민을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17갈대아인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18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주발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 갔으며, 19시위대 장관이 또 잔들과 화로들과 주발들과 솥들과 촛대들과 숟가락들과 바리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는데, 20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 있는 열두 놋소, 곧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
 21그 기둥은 한 기둥의 고가 십팔 규빗*(십팔 규빗\n약 8.1m (1규빗을 45cm로 계산))이요, 그 주위는 십이 규빗*(주위는 십이 규빗\n둘레는 약 5.4m (1규빗을 45cm로 계산))이며, 그 속이 비었고 그 두께는 사지놓이며*(사지(四指)놓이며\n손가락 네 개의 너비), 22기둥 위에 놋머리가 있어 그 고가 다섯 규빗*(다섯 규빗\n약 2.25m (1규빗을 45cm로 계산))이요, 머리 사면으로 돌아가며 꾸민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며, 또 다른 기둥에도 이런 모든 것과 석류가 있었으며, 23그 사면에 있는 석류는 구십륙이요, 그 기둥에 둘린 그물 위에 있는 석류는 도합이 일백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