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75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관리자
1. 저 높고 푸른 하늘과 수없이 빛난 별들을 지으신 이는 창조주 그 솜씨 크고 크셔라 날마다 뜨는 저 태양 하나님 크신 권능을 만백성 모두 보라고 만방에 두루 비치네
2. 해지고 황혼 깃들때 동천에 달이 떠올라 밤마다 귀한 소식을 이 땅에 두루 전하네 행성과 항성 모든 별 저마다 제길 돌면서 창조의 기쁜 소식을 온세상 널리 전하네
3. 엄숙한 침묵 속에서 뭇 별이 제길 따르며 지구를 싸고 돌때에 들리는 소리 없어도 내 마음 귀가 열리면 그 말씀 밝히 들리네 우리를 지어내신이 대주재 성부 하나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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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9편 1절 (개역한글판)
  1. 제1권

1.19. 하나님의 솜씨와 말씀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궁창(穹蒼)\n맑고 푸른 하늘. 창공, 허공, 텅 비어 있는 공간. \n히브리어로 라키아. 영어로 Firmament)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7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소성(蘇醒)\n「1」까무러쳤다가 다시 깨어남.\n「2」중병을 치르고 난 뒤에 다시 회복함.\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고범죄(故犯罪, Presumptuous sins)\n의도하여 고의로 저지르는 죄.\n(출처: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사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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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시는 여호와 (시편 18:1~22:31) +
성경 구절 : 시편 18:1 ~ 22:31
제목 : 들으시는 여호와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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