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79장 피난처 있으니

관리자
1.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 자 이리 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 위에 넘치되 두렵잖네
2.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 번 발하시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3. 만유 주 여호와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에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 데 없네
4. 높으신 여호와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있으니 여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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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4장 8절

4.1. 이리로 올라오너라

 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도움말 +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